
러스티스 리타이어먼트
₩4,680 ₩7,800 할인 종료화면 맨 아래에 붙어서 알아서 굴러가는 방치형 픽셀 농장.
4,680원짜리 화면 속 룸메이트
7월 셋째 주는 마음 편해지는 게임만 골라온 힐링 기획입니다. 켜두면 알아서 굴러가는 농장부터, 네이버에선 다들 검색하는데 스팀에선 아무도 모르는 그 게임까지.

화면 맨 아래에 붙어서 알아서 굴러가는 방치형 픽셀 농장.
4,680원짜리 화면 속 룸메이트

카드를 쌓기만 하면 마을이 자라는 드래그 앤 드롭 생존 카드 게임.
커피 한 잔 값에 밤샘 보장

말 타고 좌우로 다니며 동전만 뿌리면 왕국이 자라는 픽셀 건국 게임. 밤이 오기 전까지는.
김밥 한 줄 값, 대신 밤이 옵니다

서로 다른 방에 갇혀 무전기 하나로 푸는 2인 협동 방탈출.
4,350원짜리 우정 내구도 테스트

비가 그치지 않는 세계에서 마을을 세우는 로그라이트 도시 건설. 한 판이 끝나면 마을이 통째로 리셋됩니다.
힐링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총독 됩니다

토끼 두 마리가 물리엔진에 휘둘리며 데굴데굴 굴러가는 협동 액션.
힐링 아님. 근데 이 회차에서 제일 웃깁니다

다 쓰러져가는 여관을 받아 보리 심고 맥주 담그고 손님까지 받는 경영 시뮬레이션.
여관 주인인 줄 알았는데 광부였습니다

어두운 지하에 떨어져 곡괭이 하나로 시작하는 채굴 생존. 최대 여덟 명이 같이 팝니다.
곡괭이 하나로 주말이 사라집니다

총격전이 끝난 방에 들어가 피 닦고 탄피 줍고 흔적을 지우는 청소 시뮬레이션.
98퍼센트가 인정한, 피 묻은 힐링

무인도에 떨어져 산리오 캐릭터들과 낚시하고 집 꾸미는 라이프 시뮬레이션.
산리오 동숲, 스위치보다 싼 유일한 순간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