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뱀파이어 헌터스Vampire Hunters
레벨이 오를 때마다 총이 늘어 최대 열 자루를 한꺼번에 쏘는 1인칭 슈팅 뱀서라이크.
스팀 가격도 비교하시나요?
위 회차의 e숍 가격과 스팀 가격은 별개예요. 스팀 현재가와 관측 이력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스팀 가격 확인영상으로 보기
"솔직히 게임은 재밌어요 근데 추천은 못해주는 게" 8시간 가까이 플레이한 이 비추천 리뷰가 문제 삼은 건 딱 하나, 초반에 나오는 방패병입니다. 정면 공격을 통째로 막아 버리는 적이라 한자리에 서서 총알을 쏟아붓는 플레이가 그 앞에서 멈춥니다. 비슷한 불만이 여러 리뷰에 반복되고, 27시간 가까이 한 추천 리뷰조차 "초반에 방패병의 그 불쾌함은 지울 수 가 없다"라고 했습니다. 아무 데서나 버티지 못하게 하려는 장치로 보이는데, 랜덤 위치의 보물상자와 곳곳에 나타나는 보스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Gamecraft Studios가 만들어 2024년 10월에 PC로 낸 1인칭 슈팅 뱀서라이크입니다. 레벨이 오를 때마다 상점에서 총과 버프 아이템을 사서 쌓아 가는데, 스팀 상점 설명 기준으로 최대 14종의 무기를 한꺼번에 들 수 있습니다. 자동 사격을 켤 수 있어서 조준보다 움직임에 손이 더 갑니다. 깊이는 무기 옵션에서 나옵니다. 70시간 넘게 플레이한 리뷰는 "각 무기마다 가지고 있는 다양한 옵션들을 유물,서브무기,패시브무기 모두 맘대로조합해서 시너지를 내는게 뱀서나 킬링플로어보다 깊이가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1인칭이라 생기는 사각
2D 뱀서류와 가장 크게 다른 점은 뒤가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짧게 해 보고 비추천을 누른 리뷰는 "fps 특성상 뒤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시야 밖에서 접근하는 적에 속수무책으로 데미지를 입을 수밖에 없음"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리뷰들도 쏘면서 뒤로 물러나면 등 뒤에서 생긴 적에게 맞으니 계속 움직이며 앞으로 나가라고 조언하고, 미니맵을 키워 달라는 요청이 함께 나옵니다. 한국어 자막은 있지만 번역이 어색하다는 지적도 몇 건 있습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2026년 10월 셋째 주 세일에서 정가 16,500원에서 65% 할인된 5,770원이었고, 할인은 10월 29일까지였습니다. 스팀은 저희가 확인한 10월 16일 기준 할인 없이 16,500원이어서, 이번 주라면 e숍 쪽이 1만 원 넘게 쌌습니다. 스팀 평가는 2,229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16부터 2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1-01 | ₩4,950 | -70% |
| 2026-10-16 | ₩16,500 | 정가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