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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코마 쓰리 블러드라인즈
닌텐도 액션어드벤처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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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코마 쓰리 블러드라인즈

밤에 학교에 갇혀 도망 다니는 한국 공포 게임. 세화고등학교 이야기의 마지막 편이다.

-20% ₩16,500 ₩13,200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플랫폼
PC NS1
할인 마감
8월 14일 종료
가격
₩16,500₩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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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0원, 세화고등학교 이야기의 마지막 밤

한국 게임입니다. 밤에 학교에 갇혀 도망 다니는 코마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고, 세화고등학교 이야기가 여기서 끝납니다.

기본 흐름은 단순합니다. 학교를 돌아다니며 열쇠와 힌트를 찾고, 사천왕이라 불리는 추격자들을 피해 숨습니다. 싸울 수단이 거의 없어서 발소리를 죽이고 사물함으로 들어가는 게 대응의 전부입니다. 손그림 느낌의 아트가 이 시리즈의 오랜 특징인데, 3편에서도 그 분위기는 그대로입니다.

이번엔 주인공이 셋으로 늘었습니다. 시리즈를 따라온 사람에게는 이게 가장 큰 의미인데, 시리즈를 전부 해본 분의 리뷰가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영호, 미나, 그리고 송샘. 세 명의 주인공이 완성한 코마 사가의 감동적인 마침표."

퍼즐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라 공포 게임을 처음 잡는 분도 끝까지 갈 만합니다. 첫 회차 엔딩까지 네 시간쯤 걸립니다. 평가는 382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팬이 남긴 비추 리뷰가 있습니다. "긴말 안 한다. 코마는 2만 하는 게 맞다." 뒤에 버그 이야기가 길게 붙어 있는데,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분이라면 이 지적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시리즈의 마침표라서, 앞의 두 편을 모르면 감정의 절반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결말이 궁금했던 분에게 맞는 게임입니다.

게임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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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