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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ya
닌텐도 액션인디캐주얼
e숍에서 보기

pureya

10초마다 바뀌는 미니게임을 이어 가며 구슬을 모아 새 게임과 스킨을 여는 미니게임 모음.

₩6,550 스팀 기준 지금 가격 할인 종료
플랫폼
PC NS1 NS2
할인 마감
할인 종료
출시일
2021.3.26

스팀 가격도 비교하시나요?

위 회차의 e숍 가격과 스팀 가격은 별개예요. 스팀 현재가와 관측 이력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스팀 가격 확인

영상으로 보기

쓰는 버튼은 왼쪽과 오른쪽, 두 개뿐입니다. 그 두 버튼으로 자동차와 비행기, 배, 오징어가 나오는 미니게임을 10초씩 번갈아 하고, 아홉 판을 마치면 그동안 주운 구슬을 파칭코 기계에 굴려 새 미니게임과 음악, 스킨을 뽑습니다. 오래 버틸수록 속도가 붙고 여러 번 죽으면 다시 느려지는 식이라 난이도가 알아서 오르내립니다. pureya는 Majorariatto가 직접 만들고 직접 낸 작은 캐주얼 게임이고, 스팀판은 2021년 3월 26일에 나왔습니다.

리뷰를 모아 보면 칭찬과 경고가 한 문장 안에 같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7시간을 한 리뷰는 구슬 가챠의 재미를 먼저 꼽은 뒤 "단점이라면 반복성이 강한 점과 조금 매운 난이도로 쉽게 질리는 편입니다"라고 이어 갔고, 할 일이 없을 때 잠깐 켜는 정도로만 권했습니다. 플레이 기록이 6시간인 다른 추천 리뷰도 미니게임천국 시절의 향수를 반기면서 마지막 줄을 "60% 할인해서 샀지만 더 할인하면 사길 추천함"으로 맺었습니다. 재미의 크기보다 값이 맞느냐를 따지는 게임이라는 뜻입니다.

손이 매운 미니게임은 빼 두면 된다

순발력을 꽤 요구한다는 점은 비추천 쪽에서 더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11시간 넘게 하고 비추천을 누른 리뷰는 난이도를 올리려고 넣은 장치들이 오히려 재미를 깎는다며 "속도를 높이는 파라미터, 카메라 이동을 통한 조작 방해, 의도적인 조작 지연 등이 그 예시다"라고 짚었습니다. 다만 유독 손에 안 맞는 게임이 있다면 돌아가는 목록에서 뺄 수 있습니다. 3시간을 플레이한 추천 리뷰는 "어려운 게임은 로테이션에서 제외할 수도 있고, 커스터마이즈 옵션이 다양하다는 점도 장점이다"라고 적었습니다. 도전과제를 전부 노린다면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서바이벌 모드 34종 모두에서 100점을 내야 하는 과제가 있어 100시간 넘게 매달린 기록도 있습니다.

가격은 닌텐도 e숍 쪽이 확실히 낮았습니다. e숍에서는 2026년 10월 23일에 정가 6,700원에서 45% 할인된 3,680원이었고, 할인은 11월 1일까지로 잡혀 있었습니다. 같은 날 확인한 스팀은 할인 없이 6,550원이었습니다. 스팀 평가는 2,458개에 압도적으로 긍정적입니다.

스토리나 오래 붙잡을 목표를 기대한다면 실망하기 쉽습니다. 4시간이 안 돼 비추천을 남긴 리뷰는 "4/10 가벼운 가격만큼 가벼운 재미"라고만 적었는데, 이 게임을 고를지 말지는 그 한 줄을 어떻게 읽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23부터 1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10-23 ₩6,550 정가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원피스 그랜드 레스토랑 출시, 페르소나 5 스크램블 20,940원까지 이번주 스위치 할인 (3,680원부터)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