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 프렌드 페드로My Friend Pedro
바나나가 시키는 대로 총을 쏘는 스타일리시 액션. 공중에서 덤블링하며 쌍권총을 쏘고 프라이팬으로 총알을 튕깁니다. 깊이보다 손맛과 연출로 가는 게임입니다.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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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0원에 사는 느와르 주인공 뽕
바나나의 지시를 받으며 총을 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공중에서 몸을 돌려 두 방향을 동시에 겨누고, 벽이나 프라이팬에 총알을 튕기고, 슬로우 모션으로 방을 정리합니다. 스테이지가 끝나면 점수와 등급이 매겨집니다.
8시간을 플레이한 리뷰가 이 게임이 파는 것을 정확히 적었습니다. "캐치프레이즈부터 블러드, 불릿, 바나나 딴거 없이 화끈하게 쏴갈기고 새끈하게 적을 잡으면 다인 게임이다" 같은 리뷰는 마무리 연출도 언급합니다. "얼마나 섹시하게 잡았는지 마지막에 팟지 형식으로 움짤을 따주며 사운드트랙도 매우 신나 쏴갈기는 맛이 쏠쏠하다"
5시간을 한 리뷰는 기대치를 조정해 줍니다. "카타나 제로같은 느낌처럼 사사삭 다 썰어버리지 못하는건 아쉽지만" 이라며 후반 난점도 적었습니다. "적들이 점점 딴딴해져서 후반부터는 일반몹들이 샷건을 두대 맞고도 안 죽기때문에 적들을 추풍낙엽처럼 쓸어버린다는 감각이 좀 적어요."
가장 날카로운 지적은 1시간을 한 비추천 리뷰입니다. "하면 할 수록 "플래쉬 게임이 스팀에 나와봤자 플래쉬 게임이지" 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같은 리뷰는 점수판 문제도 짚습니다. "스테이지 클리어하면 점수와 랭크를 매기는데 내 점수 옆에 최고 점수 999999점 이지랄하면서 핵쟁이새끼 점수가 적혀있으니까 점수를 높게 받고싶다 라는 도전욕구와 목표가 없어져버렸음"
그래서 값에 대한 조언이 반복됩니다. 8시간을 한 리뷰는 "딱 4천원 할인하니까 할만함 정가면 절대안하지", 4시간을 한 리뷰는 "가벼운 킬링타임으로 즐길만 합니다 60퍼 이상 할인할때 주워가세요"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1일 기준 닌텐도 e숍에서는 정가 22,600원이 80% 할인된 4,520원이었고, 이 할인은 9월 10일까지였습니다. 스팀판은 다른 상점이라 가격이 따로 움직입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긴 볼륨과 깊은 시스템을 원하시는 분, 그리고 랭킹 경쟁을 목표로 삼으시는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9-01부터 1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09-01 | ₩21,500 | 정가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