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의 룬스톤Magic Rune Stone
도트로 찍은 로그라이크 액션. 스킬 하나 잘못 고르면 그 판이 그냥 끝난다.
스팀 가격도 비교하시나요?
위 회차의 e숍 가격과 스팀 가격은 별개예요. 스팀 현재가와 관측 이력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스팀 가격 확인영상으로 보기
"스샷만 보고 뱀서라이크 인줄 알고 샀더니 위오레, 엔터더건전, 아이작 같은 게임이였네" 이 리뷰가 겪은 착각이 이 게임에서 가장 흔한 오해입니다. 스크린샷만 보면 헷갈리기 딱 좋게 생겼지만, 실제로는 손으로 직접 피하는 게임입니다. 뱀파이어 서바이버즈 모드가 들어 있긴 한데 그건 부가 모드일 뿐이고 본편은 다릅니다. 38시간 리뷰도 "댓글보니 뱀서류 인줄 아시는분 계시는데 로그라이크 류 이구요"라고 못을 박았습니다.
도트로 찍은 로그라이크 액션입니다. 무기와 축복을 주워 조합해 보스를 잡는 구조인데, 스킬 하나를 잘못 고르면 그 판이 그대로 끝나는 종류입니다. 자동 공격으로 화면을 쓸어담는 뱀서류를 기대한다면 확실히 다른 게임이고, 위 리뷰를 남긴 분도 "이런쪽 피지컬은 약해서 금방 흥미가 질려벌임"이라고 적었습니다.
던전 구조가 매번 무작위로 바뀌지 않고 대체로 고정입니다. 한 번 뚫고 나면 두 번째부터는 손이 먼저 기억하니, 무작위성에 휘둘리는 걸 싫어하는 분에게는 오히려 편합니다. 매번 새 지도를 읽을 필요 없이 손에 익은 길을 다듬어 가는 맛이 있습니다. 물방울 자원을 모아두면 다음 판에 시작 무기를 들고 들어갈 수 있어서 죽어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감각이 있습니다. 38시간을 들인 리뷰는 그 시스템을 공략의 핵심으로 꼽으며 "물방울 자원으로 시작무기 들고 가는 시스템 잘 이용해보세요"라고 적었습니다.
무게감은 가벼운 쪽입니다. 그 리뷰의 총평은 "굉장히 라이트하고 심플합니다. 즐겨도 좋습니다."입니다. 한 판이 길지 않아 짧게 끊어 하기 좋습니다. 평가는 441개에 대체로 긍정적입니다.
완성도 지적도 분명히 있고, 압도적으로 긍정적이 아닌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한 비추천 리뷰는 "불쾌함 유발 투성이인 피격 판정, 시인성 떨어지는 적 공격 효과나 말도안되는 조준력, 제멋대로인 공격판정 등등 고쳐야 할게 너무나 많다"며 "도트만 열심히 찍은 게임"이라고 잘랐습니다. 다른 비추천 리뷰도 "게임 가시성도 별로고 성장하는 재미도 없어"라며 "게임 미완성 같은데"라고 적었습니다.
수명도 길지 않습니다. 앞서 말한 고정 던전이 여기선 단점으로 돌아옵니다. 한 리뷰는 "다만 던전이 랜덤식이 아니라 보통은 고정이라 1회차만 재밌고 2회차 생각이 좀 안든다"고 적었습니다. 한 판 즐기고 마는 용도라면 무난하지만, 수십 시간을 기대하고 사면 어긋납니다. 고정 던전은 장점과 단점이 같은 뿌리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스크린샷의 인상과 실제 플레이가 달라서 첫인상에서 갈리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가격은 회차를 만들던 7월 말에 85% 할인된 2,100원이었고, 8월 4일에는 할인 없이 11,000원이었습니다. 그 사이 정가 기준도 14,000원에서 11,000원으로 내려갔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8-04부터 7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0-28 | ₩11,000 | 정가 |
| 2026-10-14 | ₩6,050 | -45% |
| 2026-10-09 | ₩11,000 | 정가 |
| 2026-10-02 | ₩6,160 | -44% |
| 2026-09-13 | ₩11,000 | 정가 |
| 2026-08-30 | ₩6,270 | -43% |
| 2026-08-04 | ₩11,000 | 정가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