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 할인 관측 이력
한국 스팀 · 원화 · 마지막 확인 2026-11-04
수집한 기간의 기록이며 역대 전체 이력이 아니에요. 가격이 바뀐 날을 기록하고, 사이 날짜는 직전 관측값으로 이어 표시해요. 수집 전과 마지막 확인 이후는 미확인으로 남겨요.
가격 변경 기록 2건 보기
| 관측일 | 판매가 | 정가 | 할인 |
|---|---|---|---|
| 2026-11-03 | ₩11,000 | ₩11,000 | 0% |
| 2026-10-27 | ₩4,950 | ₩11,000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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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돌고돌아 제자리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3시간쯤 한 비추천 리뷰의 이 문장이 Labyrinthine을 놀릴 때 가장 자주 쓰일 법한 말입니다. 이름 그대로 미로가 주인공인 협동 공포 게임이고, 1명에서 8명까지 온라인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스토리 모드와 매번 새로 짜이는 절차 생성 미로를 오갑니다. 쫓아오는 괴물도 서른 종이 넘어, 미로마다 쫓아오는 상대가 달라집니다. 구조가 단순한 대신 같은 길을 몇 번이고 헤매게 만드는 설계라서, 호흡이 맞는 일행이 있을 때와 혼자일 때의 체감 차이가 큽니다. 열쇠를 모으고 퍼즐을 풀어 출구를 찾는 것이 목표라서, 길을 기억하는 능력이 곧 실력이 됩니다.
길치끼리 들어가면 생기는 일
길 찾기가 곧 재미이자 불만입니다. 8시간쯤 한 비추천 리뷰는 "이것도 깨봐 하는 마음으로 만든 것 같은데 오기로라도 꺴습니다"라고 썼는데, 화가 났어도 끝까지 갔다는 이야기입니다. 7시간 가까이 한 비추천 리뷰는 "걍 망겜임 아이템 찾기인데 리썰마냥 같이다니는 것도 아니라 강 노가다임"이라고 적어 협동의 맛이 약하다고 보았습니다. 의견이 한쪽으로만 몰리지 않는다는 점은 이 게임의 특징입니다. 8시간쯤 한 추천 리뷰는 처음에는 마음에 안 들었다가 "쓰레기 겜인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재밌었던 것 같네요^^"로 돌아섰습니다.
6시간 정도 한 추천 리뷰의 "길치들 끼리는 .. 아무고토 몬해..."는 불평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이 게임이 일행을 고르는 기준입니다. 방향 감각 좋은 한 명이 없으면 파티가 같은 복도를 계속 돌게 됩니다.
2026년 10월 27일 스팀 할로윈 세일 '스크림 축제 5'에서는 정가 11,000원에서 55% 할인된 4,950원이었고, 할인은 11월 2일까지로 잡혀 있었습니다. 스팀 전체 평가는 17,534개에 매우 긍정적(84%)이고,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2023년 8월에 나왔고, 혼자서 조용히 구석구석 살피는 플레이를 원하시는 분은 리뷰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불만과 부딪힐 수 있습니다. 콘솔로는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 쪽에도 나와 있지만, 이번 기록은 스팀 기준입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27부터 2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1-03 | ₩11,000 | 정가 |
| 2026-10-27 | ₩4,950 | -55%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