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인언트 슬레이어: 저승의 물결Jotunnslayer: Hordes of Hel
북유럽 신화를 두른 뱀서라이크. 그래픽은 디아블로처럼 묵직하지만 속은 기본기 위주라 고인물에겐 밋밋합니다. 다만 정식 출시 뒤로도 업데이트가 꾸준합니다. 스위치는 2 전용,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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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회차의 e숍 가격과 스팀 가격은 별개예요. 스팀 현재가와 관측 이력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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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이 게임을 "북유럽 신화맛 뱀서, 딱 편의점 햄버거"라고 부르며 "그래픽은 디아블로처럼 차려놨는데 내용물은 뱀서 기본맛임."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래픽과 게임성의 간극이 리뷰의 핵심입니다.
게임스 팜이 만든 북유럽 신화 소재의 뱀서라이크입니다. 몰려드는 적을 스킬로 쓸어 담는 구조에, 디아블로를 떠올리게 하는 묵직한 고딕 그래픽을 얹었습니다. 불의 자매를 비롯해 신화에서 모티프를 딴 여러 클래스와 신격 스킬 트리를 조합하는 게 성장의 축입니다.
반대편은 더 날카롭습니다. 15시간을 기록한 비추천 리뷰는 "그래픽만 좋지 스킬 성능들은 전부 애매하고 획기적으로 진화하는 것도 아니고"라고 적었습니다. 뱀서라이크 특유의 빌드 폭발력이 약하다는 지적으로, 이 계열을 많이 해본 사람일수록 밋밋하게 느낀다는 평이 많습니다. 화면을 가득 메우는 물량과 캐릭터마다 완전히 달라지는 빌드의 뽕맛을 원하는 분에게는 기본기 위주의 이 게임이 심심할 수 있습니다. 정식 출시로 크게 달라지길 기대한 리뷰는 "정식 출시 뭔가 발전했길 기대했는데... 무한 모드 빼고 똑같네?"라며 아쉬워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출시 뒤로도 업데이트가 계속 붙고 있어, 지금의 평가가 고정된 값은 아닙니다.
얼리 액세스 시절의 완성도를 짚은 리뷰도 있습니다. 2시간을 플레이한 사람은 "일명 뱀서류의 게임 답지 않게 타격감이 전혀 없어서 게임이 지루함."이라고 적었습니다. 이후 업데이트로 손본 부분이 있으니, 초기 리뷰와 최근 반응을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볼륨을 말해주는 건 장시간 플레이어입니다. 80시간짜리 리뷰는 "도전과제 및 인게임 트로피 다 달성하고 각 맵마다 무한 모드 누적 1시간까지 다 클리어 80시간정도 걸렸는데"라며 파고들 여지는 충분하다고 짚었고, 반대로 기본기에 충실한 점을 반기는 쪽도 있습니다. 22시간을 기록한 리뷰는 "점차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핵액 슬래쉬 게임을 즐기는데 있을 것 다있는 기본에 충실한 게임입니다."라고 만족했습니다.
가격은 관측 기록입니다. 이 게임은 닌텐도에선 스위치 2 전용이며, 이번 주 e숍에서 정가 21,000원이 20% 내려간 16,800원인 걸 확인했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9-07부터 4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1-01 | ₩9,900 | -40% |
| 2026-10-09 | ₩16,500 | 정가 |
| 2026-09-19 | ₩9,900 | -40% |
| 2026-09-07 | ₩16,500 | 정가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