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 할인 관측 이력
한국 스팀 · 원화 · 마지막 확인 2026-11-04
수집한 기간의 기록이며 역대 전체 이력이 아니에요. 가격이 바뀐 날을 기록하고, 사이 날짜는 직전 관측값으로 이어 표시해요. 수집 전과 마지막 확인 이후는 미확인으로 남겨요.
가격 변경 기록 1건 보기
| 관측일 | 판매가 | 정가 | 할인 |
|---|---|---|---|
| 2026-10-27 | ₩9,450 | ₩13,500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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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0원짜리 미술관, 장미 한 송이가 목숨
Ib는 2012년에 쯔꾸르로 만든 무료 공포 게임이 원작이고, 스팀에 올라온 것은 2022년 4월 11일에 나온 리메이크입니다. 플레이 기록 1시간이 안 되는 리뷰에 "초딩 시절 자아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준 게임"이라는 감상이 남아 있을 만큼, 원작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kouri와 PLAYISM의 작품이며, 원작의 이야기를 2022년에 다시 다듬어 낸 셈입니다. 한국어를 지원하고 스위치로도 나와 있지만 이 글은 스팀 기준입니다.
장미 꽃잎이 체력이 되는 미술관
소녀 이브가 게르테나 미술관에서 길을 잃고 살아 움직이는 그림들 사이를 빠져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손에 든 장미의 꽃잎이 곧 체력이라 다 떨어지면 끝나고, 도중에 만나는 게리, 메리와 어떻게 지내느냐에 따라 엔딩이 여러 갈래로 나뉩니다. 리뷰에는 엔딩을 모으는 재미를 꼽는 글과, 세 사람 모두 행복한 엔딩이 없어서 여운이 남는다는 글이 함께 있습니다. 12시간을 한 리뷰는 "쯔꾸르 공포게임 입문하기에는 Ib만한게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적었고, 2시간 기록의 다른 추천 리뷰는 "스토리 설정이 좀 부실하지만 옛날 게임임을 고려하면 쯔꾸르 게임의 명작 중 하나."라고 짚었습니다.
엔딩이 갈리는 구조는 불만의 뿌리이기도 합니다. 4시간 반을 플레이하고 비추천을 누른 리뷰는 "엔딩이 몇 개 있고 엔딩을 몇 개 봤고 이런 것도 안 알려주고 인터넷에서 루트 같은 거 직접 찾아서 봐야 함"이라며 불친절함을 꼬집었습니다. 공포의 수위를 기대하는 쪽에도 아쉬울 수 있는데, 엔딩을 전부 봤다는 9시간짜리 비추천 리뷰가 "공포도가 너무 낮고 스토리도 생각보다 싱겁고"라고 적었습니다. 퍼즐을 풀며 더 넓은 공간으로 나아갈 뿐 복선이 쌓이는 느낌이 약하다는 비추천 리뷰도 있습니다. 친절한 안내나 확실한 무서움을 바라는 사람보다는, 막히면 직접 부딪혀 보고 엔딩을 여러 번 돌아보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 쪽에 맞는 구조입니다.
2026년 10월 27일 스팀 할로윈 세일 '스크림 축제 5'에서는 정가 13,500원에서 30% 할인된 9,450원이었고, 할인은 11월 9일까지로 잡혀 있었습니다. 스팀 전체 평가는 5,365개에 압도적으로 긍정적(99%)입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27부터 1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0-27 | ₩9,450 | -30%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