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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아너For Honor

기사·사무라이·바이킹이 세 방향 방어로 맞붙는 중세 칼싸움 대전

₩34,000 스팀 기준 지금 가격 할인 종료
플랫폼
PC XBOX PS
할인 마감
할인 종료
출시일
2017.2.13

가격 히스토리스팀 기준

현재가
₩34,000
관측 최저가
₩3,400 2026.9.25
정가 ₩34,000관측 최저가 ₩3,4002026-09-25 · ₩3,400 (-90%)2026-10-09 · ₩34,0009/2510/13

스팀은 과거 가격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 그래프는 2026.9.25부터 저희가 직접 관측한 가격만 담습니다. · 10/13 확인
아직 기록이 적습니다. 매일 한 번씩 쌓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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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0원에 사는 도파민 풀차징 한 판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이 2017년에 내놓은 중세 칼싸움 대전 게임입니다. 기사·바이킹·사무라이에 중국 무사 진영과 아웃랜더까지 더해져 지금은 다섯 진영이 싸웁니다. 공격과 방어를 왼쪽·오른쪽·위 세 방향으로 나눠 상대의 자세를 읽고 받아치는 구조라, 버튼을 빨리 누르는 쪽보다 수를 먼저 읽는 쪽이 이깁니다. 혼자 하는 캠페인도 있지만 게임의 중심은 사람과 붙는 대전이고, 출시 10년째인 지금도 시즌 업데이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표 모드는 병사들 사이에서 거점을 빼앗는 4대4 점령전이고, 1대1 결투와 2대2 난투처럼 순수하게 실력만 겨루는 모드도 있습니다. 영웅은 게임 안에서 모은 재화로 하나씩 열어야 해서, 57시간을 한 리뷰도 "영웅 얻는게 고역이라 문제지"라고 적었습니다.

진입 장벽에 대한 평가는 둘로 갈립니다. 417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선입견을 내려놓고 막상 해보면 할만한 게임"이라고 적었고, 263시간을 들인 리뷰는 "처음이 어렵지 빠지면 대체할 게임이 없어서 계속하게됨"이라고 남겼습니다. 7시간째인 리뷰의 조언은 짧습니다. "꼭 가르쳐줄 친구랑 같이 해야함."

반대로 오래 한 사람일수록 밸런스에 지쳐 있습니다. 1,225시간을 플레이하고 비추천을 누른 리뷰는 "17년부터 했는데 비록 개발사가 아직 안버렸다해도 캐릭터 간 밸런스 차이도 너무 크고 더 이상 애정도 느껴지지가 않네요"라고 적었습니다. 16시간을 한 비추천 리뷰는 신규 입장에서 더 직설적입니다. "지금와서 이거 사면 바보임...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썩어 문드러져있기 때문에 입문이 불가능함" 전체 평가는 16만 개가 넘는데 복합적이고, 국내 평가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가격은 2026년 9월 넷째 주에 정가 34,000원이 90% 할인된 3,400원이었고, 할인은 10월 1일까지로 표시돼 있었습니다. 대전 게임이라 스팀덱은 미지원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혼자서 이야기를 따라가는 게임을 기대하셨다면 캠페인 몇 시간 뒤에 할 일이 없습니다. 이 게임의 본체는 오래 한 사람들과 붙는 대전이라, 같이 배울 친구 없이 처음 시작하면 초반 수십 판을 지는 데 쓰게 됩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9-25부터 2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10-09 ₩34,000 정가
2026-09-25 ₩3,400 -90%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포 아너 3,400원, AC 오리진 9,750원 — 유비소프트 오픈월드 대방출과 한반도 배경 콜옵 신작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