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잉 라이트: 더 비스트Dying Light: The Beast
실험에서 탈출한 카일 크레인이 파쿠르와 야수의 힘으로 좀비를 찢는 오픈월드 액션 공포.
스팀 할인 관측 이력
한국 스팀 · 원화 · 마지막 확인 2026-11-04
수집한 기간의 기록이며 역대 전체 이력이 아니에요. 가격이 바뀐 날을 기록하고, 사이 날짜는 직전 관측값으로 이어 표시해요. 수집 전과 마지막 확인 이후는 미확인으로 남겨요.
가격 변경 기록 1건 보기
| 관측일 | 판매가 | 정가 | 할인 |
|---|---|---|---|
| 2026-10-27 | ₩32,900 | ₩65,800 | 50% |
영상으로 보기
32,900원짜리 야수 모드, 볼래틸은 예외
몸 안의 야수를 깨우는 순간이 이 게임의 간판입니다. 50시간 가까이 즐긴 한 분은 리뷰를 "아아 내 몸안에서 한마리의 야수가 깨어났다."로 시작해 아무도 막을 수 없다고 큰소리쳤는데, 바로 뒤에 볼래틸만은 예외라는 단서를 붙였습니다. 밤에 나오는 강한 감염체는 야수가 되어도 무섭다는 뜻입니다.
카일 크레인의 복수와 몸속의 야수
다잉 라이트: 더 비스트는 1편 주인공 카일 크레인이 오랜 실험 끝에 풀려나 자신을 가둔 자에게 복수하러 가는 이야기입니다. 원래 다잉 라이트 2의 확장팩으로 만들던 것을 단독 게임으로 키웠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파쿠르로 돌아다니다 야수 모드를 켜면 좀비를 맨손으로 상대하고, 최대 4명까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호평도 있습니다. 26시간을 한 분은 "졸작이었던 다잉라이트2를 끝까지 한 게 충분히 용서 될 만큼, 전작들로부터 완전히 발전했다."고 평가했습니다. 4시간쯤 한 분은 "패는 맛이 맛있읍니다."라며 타격감을 칭찬했습니다.
단점은 파쿠르와 콘텐츠 양에 몰립니다. 한 시간도 안 한 비추천 리뷰는 "오래간만에 다잉라이트 시리즈 해봤는데 파쿠르가 이전 시리즈와 달리 답답합니다."라고 했고, 68시간 가까이 한 분은 "빈약한 사이드퀘스트, 그래플링훅의 빈약한 사용처...재미가 뚝 떨어지긴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사이드 콘텐츠를 끝까지 파먹는 편이라면 이 지적을 염두에 두는 게 좋겠습니다.
리뷰 가운데에는 어두워지면 불안해진다는 후기와 밝기 설정이 아쉽다는 불만이 함께 있어 밤 연출은 호불호가 있습니다. 1편 주인공 카일 크레인이 돌아온 것이 반갑다는 글도 있었고, 같은 패턴이 반복된다는 불만도 함께 나옵니다. 혼자서 끝까지 파고들기보다 친구와 나눠서 즐기는 쪽이 지루함을 덜 수 있다는 점은 최대 4인이라는 구성에서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비추천 리뷰는 치명적인 버그와 점점 단조로워지는 플레이 방식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2026년 10월 27일 스팀 할로윈 세일 '스크림 축제 5'에서는 정가 65,800원에서 50% 할인된 32,900원이었고, 할인은 11월 9일까지로 잡혀 있었습니다. 전체 평가는 73,703개 중 매우 긍정적 86%입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27부터 1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0-27 | ₩32,900 | -50%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