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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카운티: 크레이지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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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카운티: 크레이지 마트Discounty

항구 마을 이모네 할인 마트에서 진열·계산·청소를 도맡으며 주민 부탁을 들어주는 마트 경영 게임.

₩22,800 스팀 기준 지금 가격 할인 종료
플랫폼
PC NS1 NS2 XBOX PS
할인 마감
할인 종료
출시일
2025.8.21

스팀 가격도 비교하시나요?

위 회차의 e숍 가격과 스팀 가격은 별개예요. 스팀 현재가와 관측 이력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스팀 가격 확인

영상으로 보기

계산대 앞에 손님이 서면 화면에 계산기가 뜨고, 물건값을 숫자로 하나하나 두드려 합계를 넣습니다. 별것 아닌 듯한 이 동작이 디스카운티: 크레이지 마트에서 가장 손맛 나는 순간입니다. 7시간 가까이 한 추천 리뷰는 "계산하는게 찰지다"라고 적었고, 나중에 스캐너가 생기면 바코드 방향만 맞추면 되는 방식으로 바뀝니다. 물건을 주문해 진열하고, 바닥을 닦고, 일손이 모자라면 아르바이트생을 들이는 것까지가 마트 쪽 일입니다.

타이쿤인 줄 알고 사면 놀라는 이유

제목만 보면 경영 게임 같지만 리뷰를 읽어 보면 무게중심은 다른 데 있습니다. 엔딩을 본 16시간짜리 추천 리뷰는 "마트 시스템은 메인이 아니고, 마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루는 것이 메인인 스토리 게임에 가깝습니다"라고 정리했습니다. 가격을 직접 매기는 기능이 없고, 마트를 키우는 방향도 취급 품목이 늘어나는 정도입니다. 12시간 만에 비추천을 누른 리뷰가 첫 줄부터 "타이쿤 하고 싶으면 비추"라고 쓴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매장을 층층이 키우는 본격 경영을 원한다면 기대를 낮추는 편이 낫습니다.

두 상점의 정가가 같았던 경우입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2026년 10월 23일 확인 당시 정가 22,800원에서 45% 할인된 12,540원이었고, 할인은 10월 31일까지였습니다. 같은 날 스팀은 할인 없이 22,800원이었습니다. 스팀 평가는 2,839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마을 이야기는 호불호가 가장 크게 갈리는 대목입니다. 덴마크의 Crinkle Cut Games가 처음 내놓은 게임으로(PQube 유통, PC판 2025년 8월 21일 출시), 주인공은 기울어 가는 항구 마을 블롬케스트에 사는 이모의 부름을 받고 마트를 맡습니다. 그런데 주민 상당수가 텃세를 부리고 서로 다투며 주인공에게 일을 떠넘깁니다. 이 불쾌함을 풍자로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3시간 남짓 하고 접었다면서도 추천을 누른 리뷰는 "게임 속 등장인물들을 데이터 쪼가리로 볼 수 있는 사람만 하세요"라고 경고했습니다. 아기자기한 시골 힐링을 바라고 들어가면 정반대 분위기에 당황할 수 있습니다.

스위치로 할 생각이라면 참고할 리뷰가 하나 더 있습니다. 13시간을 한 리뷰어는 "스위치로 하려다가 진동이 너무 과해서 부담스러워서 스팀으로 삼"이라고 적었습니다. 콘솔에서는 진열대에 물건을 놓을 때 방향 잡기가 키보드보다 번거롭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엔딩까지는 메인 이야기 기준 17시간 남짓 걸립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23부터 1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10-23 ₩22,800 정가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원피스 그랜드 레스토랑 출시, 페르소나 5 스크램블 20,940원까지 이번주 스위치 할인 (3,680원부터)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