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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스
닌텐도 액션어드벤처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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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스Constance

붓과 물감을 무기 삼아 뛰고 매달리는 액션 플랫포머. 손그림 화면이 통째로 움직인다.

-25% ₩21,500 ₩16,120 스팀 기준 지금 가격
플랫폼
PC NS1
할인 마감
8월 13일 종료
출시일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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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0원, 메트로배니아로 알고 사면 안 됩니다

붓과 물감이 무기인 액션 플랫포머입니다. 손으로 그린 화면 안에서 물감을 흩뿌리며 뛰고, 벽을 차고, 매달립니다. 잉크 한 덩어리가 소녀의 모습으로 변하는 첫 장면부터 이 게임이 무엇을 가장 신경 썼는지가 분명합니다.

잘 만든 부분은 확실합니다. 22시간을 들인 추천 리뷰가 그 목록을 정리했습니다. "물감을 활용한 시각 요소들, 섬세한 효과음과 감성적인 배경음악 등 감각적 완성도는 뛰어납니다." 손맛에 대해서도 이렇게 적었습니다. "쉽고 간편한 액션을 돋보이게 하는 전투와 플랫포머 디자인, 쫀득한 조작감도 플레이 하는 내내 즐거움을 주고요."

문제는 지도입니다. 같은 추천 리뷰조차 첫 문장을 이렇게 시작합니다. "지도를 채워가며 기쁨을 느끼는 세밀한 탐험을 위한 배려가 무척 아쉽지만" 비추천 쪽은 더 직설적입니다. "지도 시스템은 만들기 귀찮았나봄"이라는 리뷰가 있고, 14시간을 들인 리뷰는 "맵시스템이 거의 직무유기 수준"이라며 "이렇게 허접하게 지도 만들꺼면 그냥 넣지말던가"라고 적었습니다.

난이도 배분도 고르지 않습니다. 한 리뷰의 표현이 그 편차를 잘 보여줍니다. "20분정도 응애 게임이다가 1분간 실크송보다 악랄해지는 기괴한 난이도 분배" 이동 속도가 느린 편이고 대시가 스태미나를 쓰는 것도 자주 지적됩니다. 같은 리뷰는 "답답한 캐릭터 이동 속도 + 대쉬가 스태미나 써서 진짜 답답함"이라고 했습니다.

가장 조심해야 할 건 장르를 잘못 알고 사는 경우입니다. 리뷰가 그 선을 정확히 그어줍니다. "메트로베니아를 기대하면 아쉽고 플랫포머로 보면 무난한 게임". 이 문장을 기준으로 삼으시면 실패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가격은 상점에 따라 다릅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회차를 만들던 8월 초에 20% 할인된 17,200원이었고, 스팀은 저희가 확인한 8월 5일에 33% 할인된 14,400원, 8월 12일에는 할인이 끝나 21,500원이었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지도를 채워가는 탐험이 목적이라면 맞지 않습니다. 길을 잃었을 때 지도가 답을 주지 않아서, 그 순간의 답답함이 이 게임에서 제일 자주 지적되는 문제입니다.

이야기로 붙잡히길 원하는 경우에도 아쉬울 수 있습니다. 한 리뷰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무언가 열심히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가 있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 중간에 다른 장르의 연출이 갑자기 끼어들어 흐름을 끊는다는 지적도 여러 리뷰에 공통으로 나옵니다. 그림이 마음에 들어 사시는 거라면 그 값은 하지만, 그 이상을 기대하실 자리는 아닙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8-05부터 3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09-16 ₩16,120 -25%
2026-08-12 ₩21,500 정가
2026-08-05 ₩14,400 -33%

게임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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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