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나 오브 디 아레나Alina of the Arena
슬레이 더 스파이어식 덱빌딩에 격자판 위치 싸움을 섞은 로그라이크. 최종 3층에 몬스터 종류가 적어 후반이 단조롭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스팀 가격도 비교하시나요?
위 회차의 e숍 가격과 스팀 가격은 별개예요. 스팀 현재가와 관측 이력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스팀 가격 확인영상으로 보기
관중석에서 돌이 날아오는 투기장입니다. 대만 PINIX가 만든 로그라이크 덱빌딩으로, 슬레이 더 스파이어식 카드 싸움에 격자판 위치 이동을 얹어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 명의 생존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멋지게 싸우면 환호가 쏟아지고 지루하게 버티면 돌이 날아오는, 아레나라는 설정을 시스템에 녹인 게 특징입니다.
그 설정이 먹히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다가옵니다. 28시간을 기록한 리뷰는 "내가 진짜 게임속 검투사 된것마냥 관객이 들썩거리면 덩달아 기분좋아지는 이상한게임"이라고 적었습니다. 승부의 맛을 짚은 14시간짜리 리뷰도 있습니다. "마지막 보스전때 보스체력 70남기고 코스트 다 썼는데 양손에 무기하나씩 던져서 이겼다 쫄깃한 맛이 있는 수작임" 얕다는 지적과 별개로, 한 판의 마지막 수 싸움은 분명한 매력이라는 평입니다.
최종층이 3층뿐인 투기장
위치 이동이라는 축은 신선하지만, 깊이를 두고는 평이 갈립니다. 6시간 남짓 플레이한 사람은 "재밌어서 하루만에 6시간 넘게했음. 게임자체는 최종층이 3층이라서 깊이가 얕음."이라고 적었습니다. 15시간을 들인 리뷰도 "로그라이크 덱빌딩에 이동이 더해진 게임. 신선하고 새로운 시스템이라 초반에는 재밌게 즐길수 있음 하지만 어느정도 플레이 해 보면 게임의 깊이 자체가 너무 얕은 느낌이 든다"라며 같은 지점을 짚었습니다. 덱 구성의 손맛을 문제 삼는 비추천 리뷰도 있습니다. "덱빌딩의 묘미는 덱을 설계하고 내가 짠 덱이 얼마나 뽕맛을 보여주느냐가 묘미인데 카드 하나하나 효과들이 기대가 안가게 하는 구성임"
11시간을 들인 리뷰는 "재미는 있음. 근데 더이상 업데이트가 없는게 아쉽네. 좀만 더 다듬으면 훨씬 좋을텐데..쩝"이라며 재미는 인정하되 더 다듬어지길 바랐습니다. 방마다 구조가 바뀌는 깊은 로그라이크나 매 판 완전히 달라지는 덱 조합의 폭발력을 원한다면 아레나 한정 구조가 얕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가격은 관측 기록입니다. 이번 주 닌텐도 e숍에서 정가 17,650원이 반값인 8,820원까지 내려온 걸 확인했습니다. 이 할인은 9월 13일까지라 서두르는 편이 좋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9-07부터 3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0-09 | ₩15,500 | 정가 |
| 2026-10-02 | ₩7,750 | -50% |
| 2026-09-07 | ₩15,500 | 정가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