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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스트 더 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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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스트 더 스톰Against the Storm

비가 그치지 않는 세계에서 마을을 세우는 로그라이트 도시 건설. 한 판이 끝나면 마을이 통째로 리셋됩니다.

₩29,900 스팀 기준 지금 가격 할인 종료
플랫폼
PC NS1 NS2 XBOX PS
할인 마감
할인 종료
출시일
2023.12.8

가격 히스토리스팀 기준

현재가
₩29,900
관측 최저가
₩8,970 2026.7.10
정가 ₩29,900관측 최저가 ₩8,9702026-07-10 · ₩8,970 (-70%)2026-07-22 · ₩8,970 (-70%)2026-08-04 · ₩29,9002026-08-23 · ₩8,970 (-70%)2026-09-06 · ₩29,9007/108/139/17

스팀은 과거 가격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 그래프는 2026.7.10부터 저희가 직접 관측한 가격만 담습니다. · 9/17 확인

영상으로 보기

힐링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총독 됩니다

비가 그치지 않는 숲에 마을을 세우는 도시 건설 게임입니다. 다만 그 마을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 일정 시간이 지나면 폭풍이 와서 정착지를 접고 다시 시작합니다.

그래서 매판이 짧고, 매판 조건이 다릅니다. 어떤 종족이 오는지, 어떤 건물이 열리는지, 지형에 무엇이 있는지가 무작위로 바뀝니다. 사람들이 만족하지 못하면 여왕의 노여움이 차오르고, 그게 가득 차기 전에 목표를 채워야 합니다.

겉보기엔 잔잔한데 실제로는 계속 손이 부족한 게임입니다. 무엇을 먼저 지을지, 누구를 어디에 보낼지 판단이 끊이지 않습니다. 종족마다 요구가 달라서, 사람은 이것을 도마뱀은 저것을 원하고 같은 자원이라도 누구에게 주느냐로 만족도가 갈립니다. 이 균형 잡기가 이 게임의 본론입니다.

주민들의 요구가 얼마나 성가신지는 리뷰에도 그대로 나옵니다. 한 리뷰는 "먹여주고 재워주면 고마운 줄 알아야지 싯팔 왜 이렇게 자꾸 결의가 낮다고 칭얼대 나가. 나가 그냥."이라고 적었습니다. 추천 리뷰입니다 — 그 성가심이 이 게임의 재미라는 뜻입니다.

판이 끝나도 완전히 리셋되지는 않습니다. 얻은 기술과 해금은 다음 판으로 넘어가서, 실패한 정착지도 그다음을 조금 쉽게 만듭니다. 그 축적이 계속 다시 시작하게 만드는 이유입니다. 781시간을 들인 리뷰는 "솔직히 이 값에 즐기게 해줘서 고맙다. 더 사줄 테니까 더 내줘."라며 DLC를 요청했습니다.

리뷰 하나가 이 게임의 성격을 정확히 요약합니다. "개척건설과 로그라이크의 결합 ※호불호가 많이 갈릴 수 있는 게임※"

한국어를 지원하고, 평가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가격은 아주 크게 깎입니다. 저희가 확인한 기록으로는 7월에 70% 할인된 8,970원이었고, 8월 4일에는 할인이 끝나 정가 29,900원이었습니다. 만 원 아래까지 내려오는 게임이라 세일을 기다릴 이유가 충분합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내가 지은 도시를 오래 두고 보고 싶은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여기선 마을이 사라지는 게 규칙이고, 남는 건 다음 판에 쓸 해금뿐입니다. 관리할 요소가 많은 걸 부담스러워하는 분께도 벅찹니다 — 잠깐 놔두면 사람들이 먼저 무너집니다.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만 보고 사면 어긋날 수도 있습니다. 66시간을 들인 비추천 리뷰는 "첨엔 좀 잼있는거 같기도 한데 반복적이고 지루하고 어렵고 스트레스받음"이라고 적었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7-10부터 5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09-06 ₩29,900 정가
2026-08-23 ₩8,970 -70%
2026-08-04 ₩29,900 정가
2026-07-22 ₩8,970 -70%
2026-07-10 ₩8,970 -70%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코어키퍼가 15,050원.. 이번 주는 마음 편한 것만 골랐습니다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