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플래그 테일: 이노센스
₩4,480 ₩44,800 할인 종료흑사병이 휩쓴 중세 프랑스에서 누나가 다섯 살 동생 손을 잡고 도망친다. 쫓아오는 건 병사와 쥐 수만 마리.
4,480원. 쥐가 무서운 동물이라는 걸 알게 되는 게임
7월 넷째 주는 여름 공포 기획입니다. 쥐 수만 마리에게 쫓기는 중세 프랑스부터, 무섭다기보다 불편해지는 사일런트 힐 투까지.

흑사병이 휩쓴 중세 프랑스에서 누나가 다섯 살 동생 손을 잡고 도망친다. 쫓아오는 건 병사와 쥐 수만 마리.
4,480원. 쥐가 무서운 동물이라는 걸 알게 되는 게임

사진관에서 손님이 맡긴 필름을 현상한다. 그런데 그 자리에 없었어야 할 것이 찍혀 있다.
5,520원짜리 사진관, 현상한 사진에 뭐가 찍혀 있습니다

심해 연구소에서 눈을 뜬다. 사람은 없고 기계들이 자기가 사람이라고 말을 걸어온다.
6,400원에 심해로 내려가 며칠 동안 못 올라오는 게임

셋이 팀을 짜고 제노모프 소굴에 들어가는 협동 슈팅. 영화 에일리언 2의 분위기 그대로.
7,000원짜리 에일리언. 정가엔 아니고, 이 가격엔 맞습니다

대통령 딸을 구하러 간 스페인 시골 마을에서 주민 전부가 쫓아온다. 총·발차기·나이프의 리듬이 끝내준다.
12,450원. 리뷰가 네 번 반복해서 사라고 한 게임

좀비가 덮친 도시에서 집 하나 잡아 버티는 생존물. 실시간이 아니라 바둑 같은 턴제라는 게 결정적으로 다르다.
13,930원. 끝이 있는 좀비 생존물, 그게 전부입니다

넷이 지하 시설에 내려가 자원을 털어 나오는 협동 공포. 소리를 내면 죽는다.
14,500원. 제일 무서운 건 괴물이 아니라 친구가 없다는 것

폐가에 들어가 온도계와 카메라로 귀신의 종류를 알아낸다. 헌팅이 시작되면 옷장에 숨어 숨을 죽여야 한다.
15,050원. 487시간 하고도 무섭다는 그 게임

1890년대 루이지애나 늪에서 현상금 괴물을 사냥한다. 늪엔 우리 말고 다른 사냥꾼도 들어와 있다.
19,560원. 비추 누르고도 인생이 헌쇼라는 사람들

3년 전 죽은 아내에게서 편지가 온다. 안개 낀 마을의 괴물들은 주인공 머릿속에서 걸어 나온 것들이다.
35,080원. 무서운 게 아니라 불편해지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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