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스트림리 파워풀 카피바라스Extremely Powerful Capybaras
₩4,150 ₩8,300 e숍 기준 할인 종료세상에서 제일 태평하게 생긴 카피바라가 총을 들고 몰려오는 적을 쓸어담는 뱀서라이크.
커피값 4,150원, 손만 바쁘면 되는 카피바라 난동극
7월 셋째 주 닌텐도 e숍 세일에서 살 만한 것만 골랐습니다. 커피값 카피바라 난동극부터, 두 편 합쳐도 4만 원이 안 되는 용과 같이 극 1·2까지.

세상에서 제일 태평하게 생긴 카피바라가 총을 들고 몰려오는 적을 쓸어담는 뱀서라이크.
커피값 4,150원, 손만 바쁘면 되는 카피바라 난동극

발리우드를 배경으로 한 픽셀 추리 어드벤처. 그림은 예쁜데 한국어 번역이 깨져 있다.
예쁜데 한글이 깨졌습니다. 지금은 찜만 거세요

타락한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를 단죄하는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액션.
9,450원, 친구랑 같이 하는 하데스

중세에 미니건과 로켓런처를 들려준 뱀서라이크. 화력으로 전부 갈아버린다.
중세에 로켓런처, 10,150원어치 화력쇼

하수구 쥐가 돌연변이로 변신하며 싸우는 트윈스틱 슈팅 로그라이크.
10,920원, 니드호그 아티스트가 만든 변신 쥐 슈팅

3D 대전 격투의 원조가 스위치 2로. 버튼은 셋뿐인데 파고들면 끝이 없다.
격투 게임의 원조, 스위치2로 12,960원

카드 게임을 격자판에 올린 덱빌딩 로그라이크. 순서를 짜서 하나씩 정리한다.
오늘 평가 1위, 97퍼센트짜리 덱빌딩 13,990원

1인칭 슈팅에 로그라이크를 섞어, 매번 바뀌는 우주 정거장을 셋이 뚫는 협동 FPS.
친구랑 뽕맛, 열다섯 시간은 보장 18,900원

키류 카즈마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1편과 2편의 리메이크. 도시 하나가 통째로 놀이터다.
용과 같이 입문 최적기, 두 편 합쳐 38,400원
이 회차는 2026년 7월 셋째 주 닌텐도 e숍 세일 기록입니다. 할인은 모두 끝났고 위 가격은 그때 값입니다.
이 회차는 아홉 개로 끝났습니다. 세일 목록에 있어도 인용할 만한 유저 반응이 없는 게임은 넣지 않기 때문입니다. 억지로 열 개를 채우는 것보다 아홉이 낫다고 판단한 주였습니다.
익스트림리 파워풀 카피바라스·블러드셰드·모셀즈가 전부 뱀서라이크 계열로 걸렸습니다. 장르는 같아도 파는 것이 다릅니다.
카피바라스는 분위기로 가는 쪽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태평한 얼굴로 총을 드는 그림 자체가 이 게임의 값입니다.
블러드셰드는 화력입니다. 중세에 미니건과 로켓런처를 들려놓고 전부 갈아버리는 쪽이라, 시원함이 목적이라면 여기입니다.
모셀즈는 변신입니다. 돌연변이로 몸이 바뀌면서 굴리는 방식이 달라지는 구조라, 셋 중 판마다 변화가 가장 큽니다.
스원(최대 4인)과 데드존 로그(3인)는 협동이 본체입니다. 반대로 위 뱀서라이크 셋과 버추어 파이터 파이브는 혼자 짧게 끊어 하기 좋습니다.
볼륨만 보면 용과 같이 극 1·2가 압도적입니다. 두 편 합본이라 이 목록에서 유일하게 “한동안 이것만” 하게 되는 자리입니다.
디텍티브 닷슨은 그림도 좋고 75%나 깎였지만, 당시 한국어 번역이 깨져 있어 추리 게임의 핵심인 텍스트를 읽기 어려웠습니다. 가격만 보고 담으면 손해를 보는 자리라 일부러 목록에 남겼습니다.
지금은 개선됐을 수도 있으니, 담기 전에 상점 페이지의 대응 언어와 최근 리뷰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사이트 게임 페이지의 가격 기록은 스팀 기준입니다. 특히 용과 같이는 e숍이 극 1·2 합본인데 스팀 쪽은 단품일 수 있어, 두 금액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시면 안 됩니다. 스위치로 사실 거라면 e숍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