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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보블 4 프렌즈
닌텐도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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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보블 4 프렌즈Bubble Bobble 4 Friends

거품으로 적을 가둬 터뜨리는 보글보글 정식 후속작. 1986년 원작도 함께 들어 있다.

₩49,800 ₩14,940 e숍 기준 할인 종료
플랫폼
PC NS1 NS2 PS
할인 마감
할인 종료
출시일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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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판과 스팀판은 이름이 같아도 같은 상품이 아닙니다. 이 글에 옮긴 리뷰는 전부 스팀에 나온 『버블보블 4 프렌즈 스컬 몬스터와 창작마당』, 곧 추가 콘텐츠와 유저 스테이지 제작 기능을 더한 판에 달린 한국어 리뷰입니다. 닌텐도 e숍에서 파는 스위치판과는 수록 구성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먼저 밝혀 둡니다.

거품을 쏴서 적을 가두고 톡 터뜨리는 타이토의 버블보블을 입체감 있는 그래픽으로 새로 만든 정식 후속작입니다. 판짜기는 그대로 한 화면 고정 스테이지이고, 최대 네 명이 같은 화면에서 동시에 뛰어다닙니다. 1986년 오락실판 오리지널도 따로 들어 있어서, 옛날 판과 새 판을 한 상품 안에서 번갈아 해볼 수 있습니다.

평가는 같이 할 사람이 있느냐에서 갈립니다. 15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혼자 할거면 비추, 친구있으면 정말 재밌게 할수있을듯"이라고 적었고, 같은 리뷰가 "뉴모드는 그냥 스테이지 50개정도"라며 새 모드의 분량이 짧게 느껴진다고 덧붙였습니다. 반대로 아이와 함께 하는 쪽은 만족도가 높습니다. 43시간을 기록한 추천 리뷰는 "조카랑 잼있게 즐기고있습니다"라고 짧게 남겼습니다.

오락실 버블보블을 기억할수록 박하다

원작을 오래 한 사람일수록 평이 엄격합니다. 추천 8개를 받은 비추천 리뷰는 "버블보블을 해본 스탭이 만들었는가 의심이 되는 물리엔진 및 게임성이었습니다"라고 했고, 끝에 가서는 "그래도 마지막 양심이 오리지널 버블보블 1탄을 껴넣어준 것이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거품이 떠오르고 적이 튕기는 감각이 원작과 다르게 느껴진다는 지적이라, 오락실의 손맛을 그대로 기대하면 어긋날 수 있습니다. 대신 원작 팬이 아닌 아이나 가족에게는 이 차이가 거의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스팀판 한국어 리뷰가 11개뿐이라 표본이 작다는 점도 함께 감안해 주세요.

닌텐도 e숍에서는 2026년 10월 셋째 주 세일에서 정가 49,800원에서 70% 할인된 14,940원이었고, 할인은 10월 21일까지였습니다. 스팀의 확장판은 저희가 확인한 10월 16일 기준 할인 없이 42,000원이었고, 전체 리뷰 146개에 복합적 평가였습니다. 두 상점의 상품 구성이 달라 가격을 그대로 맞대기는 어렵습니다.

이 게임이 나온 회차 죠죠 올스타배틀 R 11,480원·태고의 달인 76% 할인, 이번주 스위치 살 것만 골랐습니다 (2,200원부터)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