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홈으로
오리와 도깨비불
스팀 액션
스팀에서 보기

오리와 도깨비불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동화 같은 그래픽 속에서 펼쳐지는 메트로배니아 플랫포머

₩29,900 스팀 기준 지금 가격 할인 종료
플랫폼
PC NS1 NS2 XBOX
할인 마감
할인 종료
출시일
2020.3.10

가격 히스토리스팀 기준

현재가
₩29,900
관측 최저가
₩2,990 2026.10.2
정가 ₩29,900관측 최저가 ₩2,9902026-10-02 · ₩2,990 (-90%)2026-10-09 · ₩29,90010/210/14

스팀은 과거 가격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 그래프는 2026.10.2부터 저희가 직접 관측한 가격만 담습니다. · 10/13 확인
아직 기록이 적습니다. 매일 한 번씩 쌓이는 중이에요.

영상으로 보기

2,990원에 걸어 들어가는 한 폭의 명화

오리와 도깨비불은 숲의 정령 오리가 폭풍에 휩쓸려 길을 잃은 아기 부엉이 쿠를 찾아 나서는 2D 메트로배니아입니다. 2015년작 오리와 눈먼 숲의 후속작으로, 손으로 그린 듯한 배경과 오케스트라 음악은 그대로 두고 전투를 크게 손봤습니다. 새 능력을 얻을수록 갈 수 있는 곳이 늘어나는 구조이고, 정교한 점프와 공중 이동이 플레이의 중심입니다.

전작을 해 본 사람들의 평가가 특히 좋습니다. 26시간을 한 리뷰는 "존잼! 한순간도 늘어지거나 지루하지 않고 계속 재밌음"이라고 적었고, 14시간을 한 리뷰는 장르 입문용으로 권했습니다. "그래픽 좋고 매트로베니아 겜중에 입문 난이도가 가장 쉬운듯" 보스전과 추격 구간은 연출이 화려해서, 메트로배니아를 처음 하는 사람도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있습니다.

불만은 길찾기에 몰립니다. 7시간을 한 비추천 리뷰는 "길 찾는 것, 퍼즐 푸는 것이 너무 불친절해서 몇 번이나 왔다 갔다 했는지..."라고 적었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직접 알려주지 않고 지도를 보며 스스로 찾게 하는 장르의 특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저장 방식에 대한 불만도 있습니다. 9시간을 한 비추천 리뷰는 "아니 왜 보스전 겨우 다깨고 세이브 했더니 나갔다오니까 보스전 다시 하란다"라고 적었습니다.

엔딩까지는 열 시간 남짓이고, 수집 요소까지 챙기면 스무 시간 가까이 걸립니다. 54시간을 한 리뷰가 100% 완료 뒤에 한 번 더 처음부터 했다고 적었을 만큼 다시 할 맛이 있는 편입니다. 스팀덱에서는 '플레이 가능' 등급입니다.

스팀 평가는 14만여 개에 압도적으로 긍정적입니다.

가격은 2026년 10월 2일 저희가 확인한 기준으로 정가 29,900원에서 90% 할인된 2,990원이었고, 이 할인은 10월 8일에 끝납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안내 없이 지도를 들여다보며 헤매는 시간을 견디기 어려운 분, 그리고 같은 점프 구간을 여러 번 다시 하는 데 지치는 분. 탐험과 반복 시도 자체를 즐길 수 있어야 이 게임의 장점이 살아납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02부터 2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10-09 ₩29,900 정가
2026-10-02 ₩2,990 -90%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레포데2·포탈2 2,200원, 호그와트 7,980원 — 2천 원대 근본 셋과 10월 신작 둘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