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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셰드Bloodshed

중세에 미니건과 로켓런처를 들려준 뱀서라이크. 화력으로 전부 갈아버린다.

₩14,500 스팀 기준 지금 가격 할인 종료
플랫폼
PC NS1
할인 마감
할인 종료
출시일
2025.5.22

스팀 가격도 비교하시나요?

위 회차의 e숍 가격과 스팀 가격은 별개예요. 스팀 현재가와 관측 이력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스팀 가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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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시대에는 여러 주문과 미니건, 로켓 발사기로 적들을 쓸어버렸다던데 그게 진짜였군". 리뷰 하나가 이 게임의 정체를 이 한 줄로 요약합니다. 중세 배경인데 손에 든 건 미니건과 로켓 발사기이고, 설정을 진지하게 설명할 생각이 없습니다. 화력으로 전부 밀어버리는 게 목적인 게임입니다.

적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무기를 바꿔가며 그걸 쓸어 담습니다. 능력을 모아 점점 세지는 구조라 후반엔 한 번에 수십 명이 정리됩니다. 그 과잉이 이 게임의 전부이자 매력입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쏘고 싶은 날에 어울립니다.

장르로 보면 자리가 분명합니다. 한 리뷰는 이 게임을 "뱀서류에 부머 슈팅을 합친 로그라이크 FPS"로 정리했고, 다른 리뷰는 더 짧게 "1인칭 뱀서인데, 2스테이지 깰때쯤부터 미쳐간다"고 적었습니다. 난이도는 부담스럽지 않아서 "그리 어렵지 않은 난이도라 가볍게 즐기기엔 좋음"이라는 평이 있고, 도전과제를 전부 채우는 데 열다섯 시간이면 충분하다는 리뷰도 있습니다.

무기를 얻는 방식이 시원합니다. 상자를 열 때마다 새 화력이 손에 들어오고, 그걸 바로 시험해볼 적이 눈앞에 널려 있습니다. 시간 배분도 유연합니다. 한 리뷰는 "타격감도 좋고 미션마다 제한시간이 달라 꼭 30분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만족"이라고 적었습니다.

화면에 적이 쏟아지는 게 이 게임의 기본이라 부하가 계속 걸립니다. 한 리뷰도 재밌다고 하면서 "20, 30분맵 하다보면 후반에 렉이 좀 걸림"이라고 적었습니다. 사양이 빠듯한 기기라면 후반이 버거울 수 있습니다.

깊이를 기대하는 경우에도 아쉽습니다. 16시간을 들인 리뷰는 "무기나 주문의 종류가 많지 않고 조합같은 시스템이 없어서 아쉬움"이라고 지적하고, 밸런스에 대해서도 "지금으로선 불덩이 주문이 사기인거 같음 이거만 만렙찍어도 게임을 쉽게 깰 수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빌드를 짜는 재미로 오래 파는 종류가 아니라, 짧게 시원하게 즐기는 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국어를 지원하고, 평가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가격은 상점에 따라 다릅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회차를 만들던 7월 중순에 30% 할인된 10,150원이었고, 스팀은 저희가 확인한 8월 4일 기준 할인 없이 14,500원이었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8-04부터 7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11-03 ₩14,500 정가
2026-10-20 ₩1,740 -88%
2026-10-09 ₩14,500 정가
2026-10-02 ₩3,330 -77%
2026-09-17 ₩14,500 정가
2026-09-03 ₩3,620 -75%
2026-08-04 ₩14,500 정가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이번 주 닌텐도 e숍 할인 추천 — 용과 같이 극이 19,200원, 그리고 절대 사면 안 되는 함정 하나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