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램블: 산속의 왕Bramble: The Mountain King
북유럽 설화를 배경으로, 납치된 누나를 구하러 소년 울리가 숲으로 들어가는 잔혹동화. 연출과 음악은 한 편의 어두운 영화에 가깝지만 수위가 상당히 셉니다.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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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회차의 e숍 가격과 스팀 가격은 별개예요. 스팀 현재가와 관측 이력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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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설화를 배경으로 한 어드벤처입니다. 괴물에게 끌려간 누나를 찾아 어린 소년 울리가 숲으로 들어가고, 설화 속 존재들을 차례로 만납니다. 걷고 숨고 가끔 싸우는 정도의 조작에 퍼즐이 섞여 있으며,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분량입니다.
동화인 줄 알고 들어가면 안 됩니다. 수위는 실제로 셉니다. 4시간 플레이한 리뷰가 장르를 오해하지 말라고 적었습니다. "태그에 공포가 들어가있어서 거르는분들이 있을거 같기도 한데, 상당히 높은 피지컬을 요구한다는것에 공포였구요." 같은 리뷰는 대상 연령도 분명히 합니다. "동화 스토리인거 같아서 또 거르는분들이 있을거 같은데, 잔혹스러운 성인 설화 입니다." 경고도 남겼습니다. "그리고 데스신이 어린애인데도 가차없이 잔인해서 주의해야 할 듯" 잔혹한 묘사에 민감하다면 여기서 한 번 멈추는 게 좋겠습니다.
반면 아트에 대한 평가는 후합니다. 5시간 플레이한 리뷰가 이 게임의 강점을 적었습니다. "아름다움과 오싹함이 공존하는 세계관의 풍경과 이목구비가 뚜렷한 주인공 울리와 누나 릴리모, 그리고 뚜렷한 개성의 괴물들의 외형이 매력적이며, 우아함과 웅장함을 극대화하는 배경 음악 또한 대단히 뛰어나다." 같은 리뷰는 연출의 핵심도 짚습니다. "게임 플레이의 측면에서 이 게임의 가장 뛰어난 점을 하나 꼽으라면 단연 카메라일 것이다."
게임성에 대한 비판은 갈립니다. 4시간 플레이한 비추천 리뷰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아트워크가 좋긴 한데, 나머지가 평균이하입니다. 조작감이 구리고, 맵 디자인은 작위적임에도 어디로 가야하는지 길을 헤멥니다." 같은 리뷰는 진행 문제도 보고했습니다. "4시간 플레이 동안 2번 진행불가 버그가 있어, 체크포인트 재시작을 해야 했습니다." 조작감과 레벨 디자인을 중요하게 보는 분께는 이 부분이 부담일 수 있습니다.
색각에 관한 문제도 있습니다. 4시간 플레이한 리뷰가 남긴 호소입니다. "적녹 색약인데 빨간 모자를 쓴 노움놈들이 초록 풀밭에서 농락하고 있음 어떻게 해야 되나요" 적녹 색각 이상이 있는 분이라면 구매 전에 한 번 더 따져 보시길 권합니다.
2026년 9월 1일 기준 닌텐도 e숍에서는 정가 37,800원이 60% 할인된 15,120원이었고, 이 할인은 9월 9일까지였습니다. 스팀판은 다른 상점이라 가격이 따로 움직입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9-01부터 7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1-03 | ₩32,000 | 정가 |
| 2026-10-27 | ₩5,760 | -82% |
| 2026-10-09 | ₩32,000 | 정가 |
| 2026-10-02 | ₩5,760 | -82% |
| 2026-09-27 | ₩32,000 | 정가 |
| 2026-09-13 | ₩6,400 | -80% |
| 2026-09-01 | ₩32,000 | 정가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