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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더 건전
닌텐도 액션어드벤처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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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더 건전Enter the Gungeon

총알이 화면을 뒤덮는 액션 로그라이크. 그림은 귀엽지만 난이도는 매섭습니다. 멀티는 매칭이 아니라 한 화면에 두 명을 욱여넣는 방식이라, 친구와 하려고 사신다면 먼저 확인하세요.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16,500 스팀 기준 지금 가격 할인 종료
플랫폼
PC NS1 NS2 XBOX PS
할인 마감
할인 종료
출시일
2016.4.5

스팀 가격도 비교하시나요?

위 회차의 e숍 가격과 스팀 가격은 별개예요. 스팀 현재가와 관측 이력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스팀 가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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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은 귀엽고 장난스럽지만, 조금만 파고들면 “아 이거 귀여운 척하는 탄막지옥이구나” 바로 느껴져요." 82시간 플레이한 리뷰가 적은 이 게임의 첫인상입니다. 같은 리뷰는 난이도의 성격도 짚습니다. "난이도가 진짜… 개발자가 “나 사람 괴롭히는 거 좋아해! ㅋㅋ” 하는 게 손끝으로 전해질 정도로 어렵습니다."

총알이 화면을 가득 메우는 탄막 슈팅과 로그라이크를 합친 액션 게임입니다. 던전에 들어가 방을 하나씩 정리하며 내려가고, 죽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구르기로 총알을 피하고, 엄폐물을 뒤집어 방패로 쓰고, 주운 총으로 다음 방을 버티는 구조가 반복됩니다.

오래 붙잡는 사람은 아주 오래 붙잡습니다. 1,206시간을 기록한 리뷰는 "할거 없을 때 매일 함 ㅎㅎ 재밌었음" 한 줄이고, 1266시간을 기록한 리뷰는 "별로 안 해봤지만 재밌어요"라고 능청을 떱니다. 123시간 한 유저는 "아직도 안해봄? 진짜? 이거 안해보고 로그라이트에 대해 논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얼척없을따름임" 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쪽도 분명합니다. 2시간 플레이한 비추천 리뷰는 반복성을 지적합니다. "매판 똑같은 로그라이크 빌드나 설계 조합 이런게 느껴지지 않음 그저 좋은총 먹어서 잘피하고 안죽기가 전부인 로그라이크"

멀티는 온라인이 아니다

가장 자주 걸리는 함정입니다. 5시간 플레이한 비추천 리뷰가 구조를 정확히 설명해 놨습니다. "기능목록에 멀티, 분할화면 등 적혀있지만 일반적인 멀티(매칭 or 초대 )방식이 아니고 리모트 플레이로 하거나 옛날 크아마냥 컴퓨터 한대로 플레이 해야하며" 같은 리뷰는 화면 문제까지 덧붙입니다. "한 화면에 2명을 박아놓고 플레이 해야해서 시야에 제한이 생긴다" 친구와 온라인으로 같이 하려고 사시는 거라면 이 부분을 먼저 확인하셔야 하고, 매 판 빌드가 달라지는 설계형 로그라이크를 기대하는 분께도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1일 기준 닌텐도 e숍에서는 정가 17,250원이 80% 할인된 3,450원이었고, 이 할인은 9월 10일까지였습니다. 스팀판은 다른 상점이라 가격이 따로 움직입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9-01부터 5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10-23 ₩16,500 정가
2026-10-13 ₩3,300 -80%
2026-10-09 ₩16,500 정가
2026-10-02 ₩3,300 -80%
2026-09-01 ₩16,500 정가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Slay the Spire 5,120원, Enter the Gungeon 3,450원 — 9월 첫째 주 스위치 eShop 할인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