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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코마 쓰리 블러드라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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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코마 쓰리 블러드라인즈The Coma 3: Bloodlines

밤에 학교에 갇혀 도망 다니는 한국 공포 게임. 세화고등학교 이야기의 마지막 편이다.

-25% ₩16,500 ₩12,370 스팀 기준 지금 가격
플랫폼
PC NS1
할인 마감
8월 14일 종료
출시일
2026.4.30

영상으로 보기

13,200원, 세화고등학교 이야기의 마지막 밤

한국 게임입니다. 밤에 학교에 갇혀 도망 다니는 코마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고, 세화고등학교 이야기가 여기서 끝납니다.

기본 흐름은 단순합니다. 학교를 돌아다니며 열쇠와 힌트를 찾고, 사천왕이라 불리는 추격자들을 피해 숨습니다. 싸울 수단이 거의 없어서 발소리를 죽이고 사물함으로 들어가는 게 대응의 전부입니다. 손그림 느낌의 아트가 이 시리즈의 오랜 특징인데, 3편에서도 그 분위기는 그대로입니다.

이번엔 주인공이 셋으로 늘었습니다. 시리즈를 따라온 사람에게는 이게 가장 큰 의미인데, 시리즈를 전부 해본 분의 리뷰가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영호, 미나, 그리고 송샘. 세 명의 주인공이 완성한 코마 사가의 감동적인 마침표!"

전작보다 덜 헤매게 만들었다는 평이 눈에 띕니다. 코마 1편부터 전부 해본 리뷰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전작들의 지나친 뻉뻉이는 사라지고, 왠만하면 방 하나~둘 정도에서 힌트와 열쇠를 얻게 되어 있다. 퍼즐 난이도도 적당하다." 같은 리뷰는 시리즈 전체를 두고 "게임의 스케일이나 시스템 추가에 욕심 부리지 않고 적당하게 버무려가며 잘 마무리 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분량은 짧은 편입니다. 12시간을 들인 리뷰는 수집 요소까지 챙겨 첫 엔딩에 4시간, 그다음부터는 "다회차하면 한 1시간 30분이면 엔딩볼듯?"이라고 적었습니다. 난이도에 대해서도 "난이도 자체는 굉장히 쉬운 편이며 퍼즐 요소나 추격전 등이 매우 가볍게 제작되어 있음"이라고 했습니다. 공포 게임을 처음 잡는 분도 끝까지 갈 만하다는 뜻입니다.

평가는 382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가격은 4분의 1가량 깎입니다. 저희가 확인한 기록으로는 8월 초에 25% 할인된 12,370원이었고, 8월 14일에는 할인이 끝나 정가 16,500원이었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팬이 남긴 비추 리뷰가 있습니다. "긴말안한다. 코마는 2만 하는게 맞다." 이유는 완성도입니다. 같은 리뷰는 "세이브 데이터대로하면 진행이 안되는 버그나. 이미 봤던걸 또 봐야하는 반복노가다등"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신선함이 예전만 못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시리즈를 정주행한 다른 리뷰는 "초기 시리즈에 있었던 공포와 흥미로움은 2편까지였던거 같다"면서도, 마지막엔 "그래도 시리즈 정주행한 애착 유저로써 해볼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느껴진다"고 적었습니다.

정리하면 이 게임은 시리즈의 마침표라서, 앞의 두 편을 모르면 감정의 절반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결말이 궁금했던 분에게 맞는 게임이고, 여기서 시리즈를 시작하려는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8-04부터 3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09-13 ₩12,370 -25%
2026-08-14 ₩16,500 정가
2026-08-04 ₩12,370 -25%

게임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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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