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하자드 레퀴엠Resident Evil Requiem
그레이스의 1인칭 공포와 레온의 3인칭 액션이 번갈아 나오는 바이오하자드 9편.
스팀 할인 관측 이력
한국 스팀 · 원화 · 마지막 확인 2026-11-05
수집한 기간의 기록이며 역대 전체 이력이 아니에요. 가격이 바뀐 날을 기록하고, 사이 날짜는 직전 관측값으로 이어 표시해요. 수집 전과 마지막 확인 이후는 미확인으로 남겨요.
가격 변경 기록 2건 보기
| 관측일 | 판매가 | 정가 | 할인 |
|---|---|---|---|
| 2026-11-04 | ₩79,800 | ₩79,800 | 0% |
| 2026-10-27 | ₩55,860 | ₩79,800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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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레퀴엠에서 FBI 분석관 그레이스는 1인칭으로 숨고 도망치고, 레온은 3인칭으로 시원하게 싸웁니다. 메인 스토리는 약 11시간 정도로 알려져 있고,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공포와 액션이 번갈아 나오는 구조라서, 리뷰도 그레이스 파트를 두고 갈립니다.
"그래픽도 좋고 최적화도 좋고 공포+액션 조합도 좋고.. 아주 만족합니다."는 15시간쯤 한 분의 평입니다. 뒤이어 36시간을 쌓은 분은 이 작품을 시리즈의 장점을 모아 섞은 완성작에 가깝다고 평했습니다.
그레이스의 호텔, 레온의 총
반대 의견은 거의 한 곳을 가리킵니다. "레온이라는 장점보다 그레이시라는 단점이 더 크게 와닿았다"는 비추천 리뷰는 13시간쯤 한 분이 남겼고, "재밌긴한데... 난 RE4가 더 좋았다. 그레이스 파트 너무 스트레스 받아."는 19시간쯤 한 분의 비추천 리뷰입니다. 12시간쯤 한 분은 그레이스 파트가 "1인칭 바하 7 바하 빌리지 하는 느낌이라 에단 윈터스 마냥 가드올리는데 자꾸 칼들고 물림"이라고 적었습니다. 쫓기는 공포보다 총질이 좋다면 이 파트가 부담일 수 있습니다.
2시간쯤 한 비추천 리뷰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re4로 재밌게 입문해서 이것도 해볼려 샀는데 기대와는 다르게" 답답했다는 내용이니, 4편 같은 액션을 기대하고 시작하는 분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리뷰만 보면 레온 파트의 만족도가 높고, 그레이스 파트는 호불호가 가장 크게 갈립니다. 한국어 음성까지 들어 있고, 리뷰 중에는 PC판에서 크래시가 났다는 불만도 있었습니다. 어느 쪽에 더 비중을 두는 플레이어인지에 따라 같은 게임이 완전히 다른 평가를 받는 셈입니다.
이 게임으로 바이오하자드에 입문했는데 재미있었다는 후기도 있었고, 다회차에서는 호텔 파트와 고아원 파트가 귀찮다는 불평도 있었습니다. 메타크리틱 점수는 89점입니다.
2026년 10월 27일 스팀 할로윈 세일 '스크림 축제 5'에서는 정가 79,800원에서 30% 할인된 55,860원이었고, 할인은 11월 3일까지로 잡혀 있었습니다. 전체 평가는 188,370개 중 압도적으로 긍정적 96%입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27부터 2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1-04 | ₩79,800 | 정가 |
| 2026-10-27 | ₩55,860 | -30%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