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탈 카오스Total Chaos
둠 2 모드에서 출발해, 버려진 광산 섬을 무전기 목소리에 의지해 헤매는 1인칭 생존 공포.
스팀 할인 관측 이력
한국 스팀 · 원화 · 마지막 확인 2026-11-04
수집한 기간의 기록이며 역대 전체 이력이 아니에요. 가격이 바뀐 날을 기록하고, 사이 날짜는 직전 관측값으로 이어 표시해요. 수집 전과 마지막 확인 이후는 미확인으로 남겨요.
가격 변경 기록 2건 보기
| 관측일 | 판매가 | 정가 | 할인 |
|---|---|---|---|
| 2026-11-03 | ₩27,000 | ₩27,000 | 0% |
| 2026-10-27 | ₩16,200 | ₩27,000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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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7일 스팀 할로윈 세일 '스크림 축제 5'에서는 정가 27,000원에서 40% 할인된 16,200원이었고, 할인은 11월 2일까지로 잡혀 있었습니다. 전체 평가는 1,674개 중 매우 긍정적 86%입니다.
포트 오아시스 섬의 좁은 가방
토탈 카오스는 2018년 둠 2 모드로 시작해 상을 받은 작품이 새 게임으로 다시 만들어진 1인칭 생존 공포입니다. 무대는 버려진 광산 섬 포트 오아시스이고, 무전기 너머 목소리를 믿고 섬 깊숙이 들어갑니다. 테마곡은 사일런트 힐 작곡가 야마오카 아키라가 맡았습니다. 한국어를 지원하며, 가방 칸이 좁아서 무엇을 들고 갈지 계속 고르게 됩니다. 이 인벤토리 압박은 리뷰에서도 자주 언급됩니다. "초반에 지루한거빼면 그뒤론 할만함 살짝 1인칭으로 사일런트힐2 리메이크 하는느낌 거기다 인벤관리를 곁들인"이라는 평이 그 분위기를 잘 요약하는데, 이 글을 쓴 분의 플레이 시간은 2시간쯤인 초반부였습니다.
호평은 짧고 직접적입니다. "간만에 잘 나온 호러겜", 그리고 1시간도 안 하고 "개초반인데 진짜 똥마렵게 무섭네"라고 남긴 분도 있습니다. 10시간쯤 한 분은 길 찾기에 능숙하고 FPS 경험이 조금은 있어야 한다고 경고하듯 적었습니다.
플랫폼은 PC뿐 아니라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스위치 쪽에도 나와 있습니다. 한국어 자막의 폰트 품질을 아쉬워한 리뷰도 있고, 같은 리뷰는 한정된 자원의 압박과 의도된 답답한 조작감, 반복적인 구조를 호불호 요소로 꼽았습니다. 사일런트 힐식 분위기를 좋아해도 이 세 가지가 맞는지는 따로 따져 볼 만합니다.
원거리 무기가 지급되긴 하지만 총알이 넉넉하지 않아 근접전을 많이 해야 한다는 리뷰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한 발 한 발 아껴 쓰는 감각이 이 게임의 긴장감을 만듭니다.
반대로 8시간쯤 한 비추천 리뷰는 길 찾기를 문제 삼았습니다. "동선에 대한 힌트가 거의 없는건 둘째 치고서라도" 후반부 퍼즐이 불친절했다는 이야기로 이어지는데, 같은 글은 "게임은 잘 만들긴 했는데, 다른 공포게임에서 본 클리셰 범벅이라 무섭지 않은것도 단점."이라고도 적었습니다. 힌트 없이 헤매는 시간을 견디기 어려운 분이라면 이 평가를 먼저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27부터 2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1-03 | ₩27,000 | 정가 |
| 2026-10-27 | ₩16,200 | -40%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