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소나 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Persona® 5 Strikers
페르소나 5 괴도단의 여름방학을 그린 후속작. 무쌍식 실시간 액션에 총공격을 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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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회차의 e숍 가격과 스팀 가격은 별개예요. 스팀 현재가와 관측 이력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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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40원에 괴도단 여름방학 한 편 더
페르소나 5의 엔딩에서 흩어졌던 괴도단이 다음 해 여름방학에 다시 모입니다. 다 같이 여행을 떠나려던 참에 또 다른 이세계에 휘말리고, 새 동료 소피아와 함께 일본 여러 도시를 돌며 사건을 쫓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 앞에서 먼저 물어야 할 것은 장르가 아니라 본편을 해 봤느냐입니다. 63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반드시 본편을 먼저 플레이한 후에 스크램블을 플레이 할 것"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반대 경험도 있습니다. 이 작품으로 시리즈에 처음 들어와 250시간 넘게 붙잡은 사람은 "전작을 전혀 플레이 하지않아도(무인판이라던가 로열이라던가) 그때 그런 사건이 있었구나 또는 그런 녀석이 있었구나 라고 느낄뿐"이라며 불편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전투는 진·삼국무쌍의 오메가 포스가 아틀러스와 함께 만들어 실시간 액션으로 바뀌었습니다. 몰려드는 섀도를 쓸어 담다가 스킬 메뉴를 열면 그동안 전투가 일시정지되고, 약점을 맞혀 적을 넘어뜨리면 동료들이 한꺼번에 덤비는 총공격이 나갑니다. 이 섞임이 모두에게 맞지는 않습니다. 한 비추천 리뷰는 "하루종일 약점 속성으로 보스 때려야 하는데 이게 무쌍류인지 사이버 노가다인지"라고 투덜댔고, 후반으로 갈수록 SP가 모자라다는 불만도 여러 리뷰에 보입니다. 무쌍처럼 생각 없이 베는 손맛만 기대한다면 계산할 게 생각보다 많습니다.
튕긴다는 리뷰는 PC판 이야기
스팀 리뷰에서 가장 많이 걸리는 건 이식 품질입니다. 38시간을 채우고 비추천을 누른 리뷰는 첫 줄부터 "진짜 너무너무 심하게 팅깁니다"였고, 체크포인트 사이에 꺼지면 진행이 통째로 날아간다고 했습니다. 키보드 기본 배치가 이상하다는 지적도 줄을 잇는데, 이 게임을 카레우동에 빗댄 리뷰는 "우선 젓가락(게임 패드)이 있어야한다"고 했습니다. 스위치판은 처음부터 패드로 하니 키 배치 문제는 비켜 갑니다. 다만 스위치판의 로딩이나 프레임이 어떤지는 이 스팀 리뷰들로는 알 수 없습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10월 23일 확인 기준 정가 69,800원에서 70% 내린 20,940원이었고, 할인은 11월 16일까지입니다. 같은 날 스팀은 할인 없이 69,800원이었습니다. 스팀 평가는 18,432개에 매우 긍정적이고, 메인 이야기만 따라가도 35시간 안팎이 걸린다는 집계가 있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23부터 1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0-23 | ₩69,800 | 정가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