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킷 슈퍼스타Circuit Superstars
타이어 마모와 연료, 피트 전략까지 챙기는 탑뷰 미니카 레이싱. 한 화면 4인 분할 지원.
스팀 가격도 비교하시나요?
위 회차의 e숍 가격과 스팀 가격은 별개예요. 스팀 현재가와 관측 이력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스팀 가격 확인영상으로 보기
출발 신호가 켜지고 첫 코너에 들어서는 순간 손이 먼저 꼬입니다. 서킷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화면인데, 방향 입력은 화면이 아니라 차가 바라보는 쪽을 기준으로 받기 때문입니다. 차가 화면 아래로 내려오는 구간에서는 좌우가 뒤집힌 것처럼 느껴져 처음 몇 바퀴는 벽에 붙기 일쑤입니다. 30시간 넘게 달린 추천 리뷰도 "컨트롤 시점 적응에 약간 시간이 걸리긴하지만 재미와 중독성은 인정안할수가 없네요"라고 적었으니, 이 고비만 넘기면 오래 붙잡게 되는 쪽입니다.
캐나다의 Original Fire Games가 만든 탑뷰 레이싱으로, 미니카 같은 그림과 달리 규칙은 모터스포츠를 꽤 진지하게 따릅니다. 옵션을 켜면 타이어가 닳고 연료가 줄고 부딪힌 만큼 차가 상하니, 레이스 도중 피트에 들를지 버틸지를 직접 판단해야 합니다. 시대와 종목이 다른 차들이 열여섯 갈래로 나뉘어 있어서 오픈휠과 랠리크로스, 트럭이 손에 감기는 느낌도 제각각입니다.
아마추어 난이도부터 라인을 지키는 AI
혼자 하는 그랑프리가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28시간 넘게 한 리뷰에는 "ai들이 가장 쉬운 레벨인 아마추어 단계부터 레코드라인 빡빡하게 지키고 다님"이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몸싸움 끝에 차가 망가지면 출력이 떨어져 추월이 더 어려워지니, 결국 부딪히지 않고 한 바퀴를 깔끔하게 도는 연습이 실력이 됩니다.
사람과 달릴 때 진가가 나옵니다. 한 화면을 넷으로 나눠 달릴 수 있고 온라인은 최대 열두 명까지 들어갑니다. 3시간 가까이 해 본 리뷰어는 "멀티도 잘되고 캐쥬얼하게 친구들과도 즐길수 있음"이라고 짧게 남겼습니다. 반대로 깊이 있는 시뮬레이션이나 실감 나는 소리를 기대하면 허전할 수 있습니다. 1시간도 안 돼 비추천을 누른 리뷰는 "간단하고 단순한 레이싱게임. 아기자기하게 여러 요소를 구현했지만 딱 거기까지"라고 했고, 추천을 준 쪽에서도 "근데 엔진소리가 아쉽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F1 차량까지 일반 차 소리를 낸다는 지적입니다.
가격은 상점마다 사정이 달랐습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2026년 10월 23일 확인 당시 정가 25,000원에서 55% 할인된 11,250원이었고, 할인은 11월 4일까지로 잡혀 있었습니다. 같은 날 스팀은 할인 없이 21,000원이라 정가만 보면 스팀이 낮았지만, 할인가로는 e숍이 9,750원 쌌습니다. 스팀 평가는 2,624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23부터 3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1-03 | ₩21,000 | 정가 |
| 2026-10-27 | ₩9,450 | -55% |
| 2026-10-23 | ₩21,000 | 정가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