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앗이 내려앉는 곳Where The Seeds Fall
병사가 재앙의 아이를 데리고 세계수에서 땅까지 내려가며, 꽃봉오리를 던져 착지 충격을 받아내는 사이게임즈 엣지의 하강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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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한 송이로 낙하 충격을 받아내는 3시간짜리 하강
떨어지는 것이 목적인 게임입니다. 씨앗이 내려앉는 곳에서 플레이어는 거대한 세계수의 가지 위를 지나 지상까지 내려가는 병사가 되어, 재앙의 아이를 땅까지 데려다줍니다. 일본 제목은 崩落の国입니다. 혼자 즐기는 싱글 플레이 게임이고, 화면 글자는 한국어를 지원하지만 음성은 없습니다.
꽃봉오리를 던져 추락을 받아내는 방식
핵심 규칙은 바람을 읽는 일입니다. 발판 사이를 건너 내려가다가 착지할 자리에 꽃봉오리를 던지면 꽃이 피면서 떨어지는 충격을 흡수합니다. 공개된 소개에서 강조하는 것은 전투보다 착지이고, 어디에 던질지와 바람이 어느 쪽으로 부는지를 읽는 일이 진행의 중심입니다. 화려한 전투를 기대하는 분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 번의 판단이 곧바로 성공과 추락으로 이어지는 짧은 긴장감을 좋아하는 분에게 어울립니다.
메인은 3시간, 그 뒤에 고난도 맵
개발·배급 쪽 소개에 따르면 메인 이야기는 처음 하면 약 3시간이고, 클리어하면 고난도 맵과 타임어택이 열립니다. 사이게임즈가 소·중규모 팀을 지원하려고 만든 새 브랜드 CygamesEdge의 첫 작품이며, 개발은 ZEREO가 맡았습니다. 스팀에는 15분에서 30분 분량의 체험판이 10월 16일에 올라왔으니, 규칙이 손에 맞는지는 반 시간 안에 볼 수 있습니다. 사이게임즈가 이름을 건 새 브랜드의 첫 작품이라는 점은 눈에 띄지만, 3시간 분량이라는 길이와 가격을 어떻게 느낄지는 사람마다 갈릴 부분입니다. 한국어 지원은 화면 글자에 한하고 음성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가격과 출시 정보
출시는 2026년 11월 5일로 발표됐고, 스위치 2 다운로드판과 PS5, PC로 같은 시기에 나옵니다. 11월 2일까지 한국 닌텐도 상점에는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해외 발표 가격은 9.99달러, 일본은 1,100엔입니다. 스팀(PC) 한국 가격은 11월 3일 확인 시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출시 전이라 유저 평가는 없습니다. 병사가 재앙의 아이를 지상까지 데려가는 이야기라는 점 외에 줄거리 세부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