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 할인 관측 이력
한국 스팀 · 원화 · 마지막 확인 2026-11-04
수집한 기간의 기록이며 역대 전체 이력이 아니에요. 가격이 바뀐 날을 기록하고, 사이 날짜는 직전 관측값으로 이어 표시해요. 수집 전과 마지막 확인 이후는 미확인으로 남겨요.
가격 변경 기록 5건 보기
| 관측일 | 판매가 | 정가 | 할인 |
|---|---|---|---|
| 2026-10-09 | ₩65,000 | ₩65,000 | 0% |
| 2026-09-18 | ₩3,250 | ₩65,000 | 95% |
| 2026-08-04 | ₩65,000 | ₩65,000 | 0% |
| 2026-07-16 | ₩3,250 | ₩65,000 | 95% |
| 2026-07-10 | ₩3,250 | ₩65,000 | 95% |
가격 낙차로 치면 이 목록에서 가장 큽니다. 저희가 확인한 기록으로는 7월에 95% 할인된 3,250원이었고, 8월 4일에는 할인이 끝나 정가 65,000원이었습니다. 스무 배 차이라, 정가에 살 이유가 사실상 없습니다.
샌프란시스코를 무대로 한 오픈월드 액션입니다. 주인공은 해커라서, 총을 쏘는 대신 신호등을 바꾸고 남의 휴대폰을 열고 드론을 띄웁니다. 전작이 어둡고 무거웠던 것과 달리 이 편은 밝고 장난스럽습니다. 동료들이 농담을 주고받고, 도시 색이 화사하고, 잠입 임무도 정면 돌파 대신 기계를 조종해 푸는 쪽이 잘 통합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거리를 돌아다니며 지나가는 사람들 정보를 훔쳐보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갑니다.
사람을 죽이지 않고 끝내는 길도 늘 열려 있습니다. 전기 충격기와 원격 조작만으로 임무 전체를 푸는 게 가능해서, 총을 한 발도 안 쏘고 진행하는 사람이 꽤 있습니다. 혼자 하는 게임이지만 다른 사람의 세계에 침입자로 끼어드는 모드도 있습니다. 상대는 누가 들어왔는지 모르고 군중 속에서 찾아내야 해서, 이 게임에서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 거기서 나옵니다.
리뷰에서도 평가가 갈립니다. "독특하고 상징적인 아트스타일 정교하게 구현되어있는 맵과 그래픽 유비소프트식 오픈월드 수작 다소 저평가받는감이없지않지만 충분히 잘만들었다"는 쪽이 있고, 37시간을 들인 다른 리뷰는 좀 더 미지근합니다. "스토리 집중은 좀 안되고 산만함 게임 분위기도 가벼운편이라...스토리에 감동은 없음" 다만 같은 리뷰도 "해킹으로 게임을 풀어간다는건 신박했음 세일할때 사면 제값은 한다고 생각함"으로 끝맺습니다.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먼저 알아두실 게 있습니다. 최신 그래픽카드에서 화면이 깜빡이는 문제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한 리뷰는 "50번대 그래픽카드 쓰고 있는데 깜빡임이 너무 심해서 눈알 터지겠음 밤에는 티가 안나는데 낮만 되면 하늘이랑 물이 깜빡임"이라며 "지금까지 해결책이랍시고 나온거 다 해봤는데 전혀 효과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2016년 게임이라 최신 환경 대응이 끊긴 상태고, 같은 증상을 한 줄로 적은 리뷰도 따로 있습니다. 환불이 가능한 두 시간 안에 먼저 확인해 보시는 걸 권합니다.
매끄러운 조작을 중요하게 보신다면 답답합니다. 사격과 운전 모두 요즘 기준으로는 무디고, 그 부분이 이 게임에서 가장 많이 지적됩니다. 진지한 이야기를 기대하는 경우에도 결이 다릅니다. 여긴 가볍고 유쾌한 쪽을 일부러 골랐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7-10부터 5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0-09 | ₩65,000 | 정가 |
| 2026-09-18 | ₩3,250 | -95% |
| 2026-08-04 | ₩65,000 | 정가 |
| 2026-07-16 | ₩3,250 | -95% |
| 2026-07-10 | ₩3,250 | -95%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