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페트리파이드: 자연의 메아리Unpetrified: Echoes of Nature
돌 골렘이 여우와 함께 망가진 자연을 되살리는 싸움 없는 어드벤처. 골렘의 감정에 따라 날씨와 동식물이 바뀐다.
스팀 할인 관측 이력
한국 스팀 · 원화 · 마지막 확인 2026-11-03
수집한 기간의 기록이며 역대 전체 이력이 아니에요. 가격이 바뀐 날을 기록하고, 사이 날짜는 직전 관측값으로 이어 표시해요. 수집 전과 마지막 확인 이후는 미확인으로 남겨요.
가격 변경 기록 1건 보기
| 관측일 | 판매가 | 정가 | 할인 |
|---|---|---|---|
| 2026-11-03 | ₩26,320 | ₩26,32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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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골렘의 기분이 날씨를 바꾸는 힐링 어드벤처
싸우는 장면이 없는 게임이라는 점이 언페트리파이드: 자연의 메아리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플레이어는 스위스 베른의 Dreamhunt Studio가 만든 돌 골렘이 되어 여우와 함께 시들어 가는 자연을 되살립니다. 퍼블리셔는 Mindscape이고, 2023년 킥스타터 모금으로 알려진 프로젝트입니다.
골렘의 기분이 날씨를 바꾼다
이 게임에서 골렘의 감정은 장식이 아니라 규칙입니다. 골렘이 느끼는 감정이 날씨와 식물, 동물에게 실시간으로 영향을 줍니다. 진행은 끊어진 고대 에너지원을 다시 이어 주는 환경 퍼즐로 이루어지고, 전투 대신 지형과 퍼즐을 읽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빠른 템포나 보스전의 긴장감을 바라는 분에게는 심심할 수 있고, 풍경을 보며 천천히 걷는 게임을 찾는 분에게 어울립니다.
원작은 PC(스팀)에서 2025년 11월 11일에 먼저 나왔습니다. 콘솔판은 스위치, PS5, Xbox로 2026년 11월 10일 출시가 발표됐습니다. 스위치판은 스위치 1용으로 나오며 스위치 2에서도 호환된다고 합니다. 미국 닌텐도 상점 안내 기준으로 한국어를 지원하는 것으로 확인됐고, 용량은 1.4GB 정도로 가벼운 편입니다.
리뷰는 아직 얇습니다
2026년 11월 2일 확인한 스팀 전체 리뷰는 67개로 평가는 매우 긍정적이었습니다. 다만 표본이 작고, 한국어로 쓴 리뷰는 한 개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는 한국어 사용자의 평가를 옮기지 않았고, 플레이 감상은 출시 뒤 쌓이는 후기를 보고 판단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격은 상점별로 따로 봐야 합니다. 2026년 11월 2일까지 한국 닌텐도 상점에는 이 게임이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확인한 미국 닌텐도 상점 가격은 29.99달러였습니다. 11월 3일 스팀(PC) 한국 정가는 26,320원이었고, 스위치 콘솔판과는 별개 상품이므로 한국 상점 등록 뒤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이 게임은 난이도나 속도감으로 승부하는 작품이 아니라 분위기와 감정 표현을 따라가는 작품입니다. 골렘과 여우가 걷는 길에서 비가 오고 식물이 자라는 변화를 지켜보는 것이 재미의 중심이므로, 콘솔로 가볍게 쉬어 가는 게임을 찾는 분이라면 위시리스트에 넣어 둘 만합니다. 반대로 액션이나 경쟁 요소가 없으면 금방 지루해지는 분께는 권하기 어렵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1-03부터 1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1-03 | ₩26,320 | 정가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