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의 궤적 the 1stTrails in the Sky 1st Chapter
궤적 시리즈의 첫 작품을 풀 3D로 다시 만든 스토리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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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에 다시 떠나는 리벨 왕국 여행
하늘의 궤적 the 1st는 팔콤 궤적 시리즈의 첫 작품인 하늘의 궤적 FC를 풀 3D로 다시 만든 리메이크입니다. 견습 유격사 에스텔과 요슈아가 실종된 아버지 카시우스를 찾아 리벨 왕국 곳곳을 여행하며 의뢰를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전투는 필드에서 바로 공격하는 액션 전투와 순서를 따지는 커맨드 전투를 언제든 오갈 수 있게 바뀌었고, 원작의 마법 체계인 아츠와 캐릭터 기술인 크래프트 연출도 새로 만들었습니다.
가장 많이 추천받은 리뷰는 이 게임의 속도를 솔직하게 짚습니다. 37.2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서장과 2장까지는 재미를 못 느꼈다고 하면서 이렇게 이어 갔습니다. "그런데 이야기 중반쯤이 되는 3장부터 몰입도가 생기더니 종장에서는 아 다음편 빨리 하고싶다가 되었다." 31.8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리메이크 할라면 진짜 이 정도로는 해줘라 너무 재밌게 했다"라고 적었고, 42.4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필드 액션 덕분에 전투 자원 충전이 편해졌다고 평했습니다.
후속작 소식도 함께 기억해 둘 만합니다. 바로 이어지는 하늘의 궤적 the 2nd가 2026년 9월에 나왔으니, 1편을 끝낸 뒤 곧바로 다음 이야기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스팀 평가는 9천 9백여 개에 압도적으로 긍정적이고,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가격은 상점에 따라 달랐습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2026년 10월 첫째 주 세일에서 스위치 1판이 정가 85,900원에서 50% 할인된 42,950원이었고, 스위치 2 에디션은 44,350원이었습니다. 그 할인은 10월 7일까지였습니다. 같은 시기 스팀은 저희가 확인한 10월 5일 기준 할인 없이 정가 85,900원이었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느린 전개와 긴 대화를 견디기 어려운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8.7시간을 플레이한 비추천 리뷰는 "8시간 하고 하차함"이라고 적었고, 61.4시간을 플레이한 비추천 리뷰는 "이게임 육성이란게 1도 없음.."이라며 성장의 재미가 약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원작을 모르고 들어온 1.7시간의 비추천 리뷰는 "원작을 안한 입장에서는 그렇게 재밌진 않네요"라고 남겼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05부터 1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0-05 | ₩85,900 | 정가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