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Splintered Fate
거북이 넷 중 하나를 골라 던전을 돌고, 죽으면 다시 도는 액션 로그라이트. 넷이 평타와 특수능력, 체력과 패시브까지 전부 다릅니다. 최대 4인 협동이 되고, 하데스와 비슷하다는 평이 많이 붙습니다.
스팀 가격도 비교하시나요?
위 회차의 e숍 가격과 스팀 가격은 별개예요. 스팀 현재가와 관측 이력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스팀 가격 확인영상으로 보기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많은 닌자 거북이판 하데스" 라는 한 줄이 이 게임의 정체를 가장 간결하게 담고 있습니다. 22시간 플레이한 리뷰의 표현입니다.
네 마리의 닌자 거북이 중 하나를 골라 던전을 돌고, 죽으면 다시 들어가는 액션 로그라이트입니다. 스플린터를 구하는 것이 목표이고, 레오나르도·라파엘·도나텔로·미켈란젤로가 평타와 특수능력, 체력과 패시브까지 각각 다르게 설계돼 있습니다. 최대 4인 협동을 지원합니다.
173시간 기록의 리뷰는 짧고 분명합니다. "아주 재밌어요. 닌자거북이 IP좋아하시면 만족하실겁니다. 굿!!!!!!" 57시간 쪽은 비교 대상을 몰랐던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옛날 추억도 나고 개인적으로 하데스를 안해봐서, 난 너무 재미있게 했음."
문제는 그 비교가 늘 따라온다는 점입니다. 104시간을 한 리뷰는 오래 하고도 이렇게 적었습니다. "딱 그냥 하데스1 하위호환입니다. 재미가 없냐 하면 그건 아닌데 조금 애매한 느낌입니다." 결론은 "게임 전체적으로 애매하니깐 세일 들어 가면 사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였는데, 지금이 그 세일입니다. 하데스를 이미 깊게 판 사람이라면 더 신중해야 합니다.
비추천 쪽은 더 짧습니다. 환불한 리뷰는 "플레이 10분후 환불했습니다. 하데스 열화판에 닌자거북이 껍데기 씌운무언가입니다" 라고 적었고, 11시간 리뷰는 "좋아하는ip 좋아하는 장르 이긴 한데 참... 뭔가 되게 어설픔" 이라며 전투 디자인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하데스를 안 해본 쪽의 반응은 대체로 후합니다. 같은 104시간 리뷰는 "하데스 안해본 입장에서 우선 재미부분 : 그냥재미잇음. 꽤 중독성있고.~" 라고도 적었고, 33시간 리뷰는 "로그라이크 좋아하면 무난하게 즐길수있는게임입니다" 라며 무난하다는 쪽에 섰습니다. 다만 피격판정 문제는 짚었습니다. "그리고 피격판정이 상당히 이상합니다." 함께 할 사람 없이 혼자 오래 붙잡을 생각이라면 이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스팀 평가는 4천 5백 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2026년 8월 25일 관측 기준으로 닌텐도 e숍에서는 정가 37,900원에서 75% 할인된 9,480원이었고, 9월 13일에 끝납니다. 같은 날 스팀에서도 32,300원에서 75% 할인된 8,070원으로, 두 상점이 같은 폭으로 내려가 있었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8-25부터 4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0-09 | ₩32,300 | 정가 |
| 2026-10-02 | ₩8,070 | -75% |
| 2026-09-02 | ₩32,300 | 정가 |
| 2026-08-25 | ₩8,070 | -75%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