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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Meat Boy
닌텐도 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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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Meat Boy

체력도 공격도 없이 달리고 점프만 하는 하드코어 플랫포머. 톱니와 함정을 뚫고 납치당한 여자친구를 구합니다. 죽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다시 시작해 한 스테이지를 백 번씩 반복하게 됩니다.

₩16,000 스팀 기준 지금 가격 할인 종료
플랫폼
PC NS1 NS2 XBOX PS
할인 마감
할인 종료
출시일
2010.11.30

영상으로 보기

3,000원에 파는 화병, 그리고 쾌감 500배

체력도 없고 공격도 없이 달리고 점프하는 것만으로 톱니와 함정을 통과하는 하드코어 플랫포머입니다. 납치당한 여자친구 밴디지 걸을 구하러 가는 것이 목표이고, 죽으면 그 자리에서 즉시 다시 시작합니다. 그래서 한 스테이지를 수십 번씩 반복하게 되고, 클리어 순간에는 그동안 죽은 자신들이 한꺼번에 달리는 리플레이가 재생됩니다.

170시간을 들인 리뷰는 볼륨부터 짚습니다. "이 게임은 20시간이상이나 해야 진가가 드러난다." 86시간을 한 리뷰는 더 짧게 정리했습니다. "인디 플랫포머의 정수. 플랫포머 좋아하는데 이걸 안 했다면 섭하지."

98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구성과 대상을 같이 적어놨습니다. "진짜 완전 재밌음 1~6단계와 또다른 챕터, 다크월드에다 워프존까지." 같은 리뷰는 뒤에서 "어렵고 재미난거랑 오래 할수있는겜 찾으시는 분 추천" 이라고 덧붙입니다. 36시간을 한 리뷰의 표현이 이 게임의 중독성을 가장 잘 보여줍니다. "짜증나는데 계속하고 싶게 만드는 이런 게임은 어케 만드는거냐"

반대쪽도 분명합니다. 1시간을 한 비추천 리뷰는 "항아리 게임처럼 화병류 게임입니다. 자신의 고통을 즐기는 M취향이면 잘맞을겁니다." 라고 적었고, 2시간을 한 리뷰는 "재밌긴 한데 겜을 안키게 된다" 라며 한 번 끄면 다시 켜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73시간을 한 추천 리뷰조차 "당시에 좀 과대평가 된 감이 있긴한듯 잘만든긴함" 이라고 적어둘 만큼 평가가 갈리는 고전입니다.

진입 장벽에 대한 안내도 리뷰 안에 있습니다. 98시간을 한 리뷰는 "근데 난이도가 좀 높음 초보자는 피해야 할듯(특히 챕터4~6)" 이라고 적어뒀고, 반대로 106시간을 한 리뷰는 초반부터 붙잡혔다고 말합니다. "3시간밖에 안 했는데 사람들이 왜 추천하는지 바로 알 것 같다. 엔딩도 안 봤는데 너무 재밌다" 어느 쪽이든 처음 몇 시간에 판가름이 나는 게임입니다.

스팀 평가는 3만 9천 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2026년 8월 25일 관측 기준으로 닌텐도 e숍에서는 정가 15,000원에서 80% 할인된 3,000원이었고, 9월 3일에 끝납니다. 같은 날 스팀에서는 16,000원에서 84% 할인된 2,560원으로, 두 상점이 비슷한 폭으로 함께 내려가 있었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실패 자체가 스트레스인 분, 그리고 게임에 손 컨트롤을 요구받고 싶지 않은 분.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8-25부터 2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08-29 ₩16,000 정가
2026-08-25 ₩2,560 -84%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Brotato 3,850원, Super Meat Boy 3,000원 — 스위치 eShop 할인 모음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