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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즈 오브 더 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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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즈 오브 더 포레스트Sons Of The Forest

식인종의 섬에서 살아남는 오픈월드 생존

₩32,000 스팀 기준 지금 가격 할인 종료
플랫폼
PC
할인 마감
할인 종료
출시일
2024.2.22

가격 히스토리스팀 기준

현재가
₩32,000
관측 최저가
₩9,600 2026.9.5
정가 ₩32,000관측 최저가 ₩9,6002026-09-05 · ₩9,600 (-70%)2026-09-08 · ₩32,0009/59/17

스팀은 과거 가격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 그래프는 2026.9.5부터 저희가 직접 관측한 가격만 담습니다. · 9/17 확인
아직 기록이 적습니다. 매일 한 번씩 쌓이는 중이에요.

영상으로 보기

9,600원에 입교하는 골프카트교

엔드나이트 게임즈의 오픈월드 생존 게임입니다. 2023년 얼리 액세스로 시작해 2024년 2월에 정식 출시됐고, 전작 더 포레스트의 후속작입니다. PC 전용이라 콘솔판은 아직 없습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유명한 리뷰는 이동 수단에 대한 것입니다. 12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골프카트를 두고 "이 게임에서 신은 골프카트요, 골프카트가 바로 진리입니다."라고 적은 뒤, "그 고행을 누구보다 잘 아는 골프카트이기에 그는 초라한 파란 페인트를 두른 채 세상에 강림했습니다."라고 이어갔습니다. 농담처럼 보이지만 실제 플레이 경험을 정확히 짚은 평입니다.

맵이 그만큼 넓기 때문입니다. 30시간짜리 리뷰는 "재밌긴한데 이동시간이 쓸데없이 김 초반 전투가 너무 어려워서 꼬접할뻔했음"이라고 적었고, 11시간짜리 비추천 리뷰는 이탈 지점을 구체적으로 남겼습니다. "이 게임을 접고 싶었던 때는 총 2번 있었다 첫 번째는 동굴에서 길을 못 찾아서였고, 두 번째는 겨울이 지루해서였다" 동굴 길찾기가 이 게임의 가장 흔한 포기 사유입니다.

전작과의 비교도 피할 수 없습니다. 7시간을 플레이한 비추천 리뷰는 "1편은 정말 재미있게 했고, 2편은 한동안 미루다가 3편 출시 소식을 듣고 얼떨결에 플레이하게 됐습니다."로 시작해 완성도가 애매해졌다고 적었습니다. 한국어 리뷰의 평가가 전체 평가보다 한 단계 낮은 이유가 대체로 여기에 있습니다.

좋게 평가되는 축은 동료 NPC입니다. 40시간짜리 리뷰가 남긴 "홍명보보다 켈빈이 더 유용하게 쓰였네요 감사합니다"라는 한 줄처럼, 지시를 받아 자원을 모으고 건축을 돕는 켈빈이 초반 생존의 실질적인 동력이 됩니다.

가격은 2026년 9월 5일 관측 기준으로 정가 32,000원, 할인가 9,600원(-70%)이고 9월 7일에 종료됩니다. 전체 평가는 318,480건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앞의 30시간짜리 리뷰도 "할인할때 사세요 정가에 할만한 게임은 아님"이라며 9,600원에 구매했다고 적어두었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전작 더 포레스트의 밀도를 그대로 기대하는 분, 넓은 맵을 목적 없이 이동하는 시간을 견디기 어려운 분.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9-05부터 2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09-08 ₩32,000 정가
2026-09-05 ₩9,600 -70%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테라리아 5,500원, 좀보이드 17,750원 — 스팀이 생존 게임을 통째로 풀었습니다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