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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랜드: 서바이브 더 와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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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랜드: 서바이브 더 와일즈Smalland: Survive the Wilds

손가락만 하게 작아져 곤충을 길들여 타는 생존 게임.

₩37,500 스팀 기준 지금 가격 할인 종료
플랫폼
PC NS1 NS2 XBOX PS
할인 마감
할인 종료
출시일
202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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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60원에 잠자리 타고 나는 소인국

스몰랜드: 서바이브 더 와일즈는 곤충만큼 작아진 종족이 되어 거대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는 생존 게임입니다. 나뭇잎과 돌을 모아 무기와 갑옷, 거점을 만들고, 메뚜기나 거미 같은 생물을 길들여 타고 다닙니다. 날개 달린 갑옷으로 활공하거나 갈고리로 나무 사이를 건너는 이동도 있고, 계절과 날씨가 바뀌어 겨울에는 방한이 필요합니다. 커다란 나무 위에 정착지를 세울 수 있고, 최대 10명까지 함께하는 멀티플레이를 지원합니다.

리뷰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비교 대상은 같은 소재의 그라운디드입니다. 9.6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그라운디드를 생각하고 들어오시는 분들에게는 비추합니다"라고 하면서도 게임 자체로는 추천을 눌렀습니다. 탈것이 생기면 게임이 달라진다는 리뷰도 있습니다. 16.4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확실히 날개를 얻고 나서 내 Smalland 인생이 달라졌다."라고 적었습니다.

벌레 묘사는 장점이자 진입 장벽입니다. 27.1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바퀴벌레가 진짜 바퀴벌레랑 싱크가 100퍼라 잡는내내 소름이 돋고 경악함..."이라고 적었고, 17.1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도 주의사항에 "바퀴벌레 개혐오스러움 주의"를 넣었습니다.

스팀 평가는 1만 5백여 개에 매우 긍정적이고,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한국어 리뷰만 보면 대체로 긍정적으로 전체보다 조금 낮습니다.

가격은 상점에 따라 크게 달랐습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2026년 10월 첫째 주 세일에서 정가 35,660원이 30% 할인된 24,960원이었고, 그 할인은 10월 11일까지였습니다. 이 상품은 스위치 2 전용이라 구형 스위치에서는 실행되지 않습니다. 같은 시기 스팀은 저희가 확인한 10월 5일 기준 정가 37,500원이 80% 할인된 7,500원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스팀 쪽이 훨씬 쌌던 셈입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벌레를 못 보는 분께는 처음부터 권하기 어렵습니다. 또 생존 게임의 편의 기능을 중요하게 보는 분께도 아쉬울 수 있습니다. 35.5시간을 플레이한 비추천 리뷰는 "편의성이 정말 불편한 수준을 뛰어넘어 악의가 가득차서 비추천합니다"라고 적었고, 도전과제를 모두 깬 9.8시간의 비추천 리뷰는 "벌레들을 극복하고 나면, 지루함이라는 벽을 또 극복해야 합니다."라고 남겼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05부터 2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10-09 ₩37,500 정가
2026-10-05 ₩7,500 -80%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시푸 13,500원·고디언 퀘스트 2,640원, 이번주 스위치 살 것만 골랐습니다 (2,640원부터)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