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eldwall
로마 시대를 배경으로 소규모 부대를 이끌고 깃발을 뺏는 3인칭 전략 시뮬레이터. 내가 직접 전장에 들어가 부대를 붙이고 성문을 부수고 거점을 먹습니다. 투석기가 나오는 구간이 최대 난관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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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00원, 투석기만 넘기면 내 세상
로마 시대를 배경으로 소규모 부대를 이끌고 깃발을 뺏는 3인칭 전략 시뮬레이터입니다. 위에서 지시만 내리는 게임이 아니라 영웅인 내가 직접 전장에 들어가 부대를 붙이고, 성문을 부수고, 거점을 점령합니다. 캠페인은 실제 전투에서 이름을 따온 스테이지로 이어지고 멀티플레이도 있습니다.
326시간을 들인 리뷰가 중독성을 이렇게 적었습니다. "여친이 옆에 있어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할 정도로 재밌습니다. 게임때문에 헤어질지도 모르니 조심하세요.." 50시간을 한 리뷰는 접근성을 짚습니다. "특히 최적화가 좋아서 게임을 켜자마자 로딩이 없다보니 가벼운 마음으로 한 스테이지 한 스테이지 플레이하기 좋았습니다."
난관은 대체로 한 지점에 몰려 있습니다. 51시간을 한 리뷰가 요령을 정리해 뒀습니다. "아마 투석기랑 성벽 방어 AI 때문에 많이 고생할텐데, 전자는 병력 적당히 뽑아서 투석기 피하면 되고 후자는 근처 땅 다 주고 기다리다가 한 번에 성문 부수면 됨." 23시간을 한 비추천 리뷰는 같은 지점에서 등을 돌렸습니다. "제작자들은 생각을 하고 만드는건가 미션8 깨라고 만든거냐?"
규모와 볼륨에 대한 아쉬움도 반복됩니다. 258시간을 한 추천 리뷰는 "다만 인원수가 최대가 25명까지라 인원수가 적은것 같아 좀그렇네요" 라고 적었고, 44시간을 한 리뷰는 "게임은 묘하게 재밌는데, 멀티플레이 핑이 별로다." 라며 대전 환경을 지적했습니다. 6시간을 한 비추천 리뷰는 더 짧습니다. "병력들도 많이 못뽑고 전투가 좀 빨리질림"
난이도는 요령이 붙는 순간 달라진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50시간을 한 리뷰는 "난이도가 있다고 들었는데 요령이 조금 생긴 후부터는 딱 적당하고 괜찮았습니다." 라고 적었고, 105시간을 한 리뷰는 한 줄만 남겼습니다. "Best game i have ever played" 반대로 짧게 만져보고 등을 돌린 쪽도 있습니다. 환불한 리뷰는 "찍먹해보니 액션성이라는 것을 찾아볼수가 없어서 환불" 이라고 적었고, 3시간을 한 리뷰는 "상대방을 마무리하기 쉽지 않음. 캠페인이 반복되는 느낌." 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스팀 평가는 7천 4백 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2026년 8월 25일 관측 기준으로 닌텐도 e숍에서는 정가 26,000원에서 40% 할인된 15,600원이었고, 9월 8일에 끝납니다. 같은 날 스팀에서는 17,500원 정가 그대로였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대규모 병력이 부딪히는 그림을 기대하는 분, 그리고 한 스테이지에서 막히면 그대로 접게 되는 분.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8-25부터 1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08-25 | ₩17,500 | 정가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