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 가격도 비교하시나요?
위 회차의 e숍 가격과 스팀 가격은 별개예요. 스팀 현재가와 관측 이력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스팀 가격 확인영상으로 보기
10,920원, 니드호그 아티스트가 만든 변신 쥐 슈팅
제작진 이력이 먼저 화제가 된 게임입니다. 8시간을 플레이한 추천 리뷰는 "니드호그 2와 아토믹크롭스의 아트를 담당했던 토비 딕슨이 새 회사를 차려 만든 슈팅 액션의 로그라이크"라고 소개했습니다. 독특한 비주얼의 근거가 여기 있습니다.
하수구에 빠진 쥐가 기괴한 돌연변이로 변신하며 싸우는 트윈 스틱 슈팅 로그라이크입니다. 공격 스타일이 다른 '모셀'들을 상황에 맞게 갈아끼우는 전투와, CRT 필터 감성의 알록달록하고 기괴한 아트가 눈길을 끕니다.
아트는 좋은데 게임이 못 따라온다
다만 시스템이 불친절해 호불호가 크게 갈립니다. 1시간만에 손을 뗀 리뷰는 변신 시스템을 두고 "모셀들을 사용할수록 강해지다가 나중엔 자연사라면서 삭제되고 아이템 하나 띡 던져주는데 이건 또 설명을 안해줌"이라며 안내 부족을 지적했습니다. 같은 리뷰의 첫 문장은 이렇습니다. "아트는 진짜 좋은데 게임이 너무 불친절함." 7시간을 플레이한 비추천 리뷰는 "내가 로그라이크를 하는 가장 큰 이유인 뽕맛이 부족한 로그라이크"라며 성장 쾌감의 부재를 아쉬워했습니다. 아트는 좋은데 게임성이 못 따라온다는 평이 반복됩니다.
반응이 전부 차가운 건 아닙니다. 4시간 플레이한 유저는 잠재력을 봤습니다. "생각보다 재밌어서 추천함 추후 업데이트가 기대된다" 2시간을 해본 추천 리뷰는 짧게 "혼란스럽다..."라는 한 줄만 남겼는데, 호불호가 갈리는 이 게임의 첫인상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친절한 튜토리얼과 아이템을 쌓아 강해지는 전형적인 로그라이크의 뽕맛을 원하신다면, 이 게임의 불친절함과 자연사 시스템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개성 있는 아트와 변신 슈팅에 끌린다면 찍먹해볼 만합니다. 다만 튜토리얼에서 기본 조작 말고는 알려주는 것이 없다는 점은 각오하고 들어가세요. 변신한 모셀이 나중에 삭제되는 구조도 처음엔 당황스럽게 다가옵니다.
가격은 이번 e숍 세일에서 정가 16,800원이 35% 깎인 10,920원이었습니다. 스팀에도 있어 아래 그래프는 스팀 기준입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8-04부터 5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0-23 | ₩16,800 | 정가 |
| 2026-10-02 | ₩8,400 | -50% |
| 2026-09-06 | ₩16,800 | 정가 |
| 2026-08-23 | ₩10,920 | -35% |
| 2026-08-04 | ₩16,800 | 정가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