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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0원짜리 바다 대청소 + 외계 펫
오염된 외계 바다를 청소하는 힐링 게임입니다. 우주 해양 관리인이 되어 버블건으로 기름때를 씻어내고, 미세 플라스틱을 빨아들이고, 바닥의 오염을 걷어냅니다. 바다가 깨끗해질수록 로들이라는 외계 생물이 늘어나 따라다니고, 간식을 주거나 쓰다듬으며 돌볼 수 있습니다. Moon Lagoon이 만들었고 2023년에 나왔습니다.
조작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11시간을 한 리뷰는 "메인 청소도구가 자동 에임 버블건이라 전혀 부담도 안될뿐더러"라고 적었고, 4시간을 한 리뷰는 한 줄로 끝냈습니다. "청소쾌감이 지림 ㅋㅋ" 정을 붙이는 사람도 많습니다. 19시간을 한 리뷰는 엔딩이 아쉬워서 마지막에 맵을 돌며 로들들에게 간식을 다 먹이고 떠났다며 "엔딩 보기 싫어서 밍기적거린 게임은 처음임"이라고 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바꿀 설정도 하나 있습니다. 4시간을 한 리뷰는 "첨에 픽셀 인가 그거 없음으로 바꿔야 게임퀄 살아남."이라는 팁을 남겼습니다. 이야기는 담백합니다. 다른 4시간 리뷰는 "담백한 메세지가 담백한 플레이와 맞물려 최상의 경험을 선사한다."라고 적었습니다.
길이는 짧습니다. 같은 리뷰가 "엔딩 보는데 까지 플탐은 5시간 40분 정도 걸린 거 같음"이라고 적었고, 9시간을 한 리뷰는 도전과제까지 다 하고도 "그치만 깔끔하게 박수칠때 떠나는 좋은 게임 같기도 해서 좋아요"라고 마무리했습니다.
스팀 평가는 6천 3백 개에 압도적으로 긍정적입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2026년 10월 둘째 주 세일에서 정가 20,900원에서 70% 할인된 6,270원이었고, 할인은 11월 1일까지였습니다. 같은 시기 스팀은 저희가 확인한 10월 13일 기준 할인 없이 20,900원이었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분량 대비 가격에 민감하다면 세일이 아닐 땐 손이 가지 않을 겁니다. 6시간을 한 리뷰는 "2만원이라는 가격의 비해 컨텐츠가 너무 적다생각합니다."라고 했고, 비추천을 누른 리뷰는 "흔한 노가다 게임에 음악, 미술 다 좋다고 느낀게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복 작업 자체에서 재미를 못 느끼는 분께도 맞지 않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13부터 1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0-13 | ₩20,900 | 정가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