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 헬Green Hell
아마존 정글에 맨몸으로 떨어지는 1인칭 생존 게임. 배고픔과 목마름만이 아니라 상처 감염·기생충·거머리까지 따로 관리해야 하고, 스토리 모드와 자유 생존 모드가 따로 있으며 협동도 된다.
가격 히스토리스팀 기준
스팀은 과거 가격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 그래프는 2026.8.29부터 저희가 직접 관측한 가격만 담습니다. · 9/17 확인
아직 기록이 적습니다. 매일 한 번씩 쌓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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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0원으로 떠나는 지옥의 정글 투어
아마존 정글에 맨몸으로 떨어지는 1인칭 생존 게임입니다. 배고픔과 목마름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상처가 감염되고, 기생충이 붙고, 거머리가 달라붙습니다. 스토리 모드와 자유 생존 모드가 따로 있고 협동도 지원합니다.
이 게임이 무엇에 힘을 줬는지는 12시간을 플레이한 리뷰가 정확히 짚습니다. "다치는 거 하나는 진짜 현실감 미친 게임이다. 그쪽에 거의 올인한 느낌 있다. 생존하는데 많은 생존 지식을 알아야 하고, 초반 적응이 꽤 힘든 편이다." 같은 리뷰는 불편한 점도 함께 적었습니다. "컨디션 관리도 빡센 편이고, 지도도 직관적이지 않아서 좌표 대강 맞춰가면서 찾아가야 하는 점이 좀 번거롭다." 결론은 이렇습니다. "편의성보다는 현실성 쪽에 더 치중한 느낌이다."
7시간을 한 리뷰는 몸에 일어나는 일을 나열하는 것으로 설명을 대신했습니다. "물 마시면 기생충 고기 먹으면 식중독 돌아다니면 발진 떨어지면 상처 시간 지나면 감염 뱀 물리면 독 가오리한테 맞으면 독" 23시간을 들여 엔딩까지 본 리뷰는 그 시간 동안 가장 많이 한 말을 한 줄로 남겼습니다. "내몸에 거머리 좀 떼줄래?"
25시간을 한 리뷰는 한 판의 흐름을 그대로 옮겨놨습니다. "뭔지 모르고 암거나 주워먹는다. 케릭터가 아파한다. 근처강가에서 물을 마신다. 아파한다. 다시 뭐라도 주워먹는다. 갑자기 싸늘하다. 뒤를 돌아보니 재규어가 왔다. 게임을 끄고 지운다." 그런데 같은 리뷰가 곧바로 덧붙인 말이 이 게임의 갈림길입니다. "혼자하면 빡센데 같이하면 고티겜"
호불호는 초반에 갈립니다. 1시간만 하고 접은 비추천 리뷰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뭔 재미인지 1도 모르겠음; 더 포레스트에 절여진 내 뇌 잘못이지..." 반대로 13시간을 한 리뷰는 짧게 정리했습니다. "자잘한 버그 빼면 할만함" 튜토리얼이 불친절해서 한 번 지웠다가 다시 깔았다는 리뷰가 여럿인 것을 보면, 처음 두세 시간을 넘기느냐가 관건입니다.
스팀 평가는 10만 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2026년 8월 29일 관측 기준으로 스팀에서 정가 29,000원에서 90% 할인된 2,900원이었고, 이 할인은 9월 8일에 끝납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불편함 자체가 게임의 내용인 것을 못 견디는 분, 함께할 사람이 없어 혼자 붙어야 하는 분, 그리고 지도와 좌표를 손으로 맞춰가며 길을 찾을 생각이 없는 분.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8-29부터 2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09-08 | ₩2,600 | -90% |
| 2026-08-29 | ₩2,900 | -90%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