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개발 스토리Game Dev Story
작은 게임 회사를 차려 직원을 키우고 밀리언셀러를 노리는 카이로소프트 경영 시뮬레이션.
스팀 가격도 비교하시나요?
위 회차의 e숍 가격과 스팀 가격은 별개예요. 스팀 현재가와 관측 이력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스팀 가격 확인영상으로 보기
먼저 상품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번에 닌텐도 e숍에서 할인한 것은 Game Dev Story의 Nintendo Switch 2 Edition으로, 내용은 기존판과 같고 4K 화면과 마우스 조작을 지원하는 대신 스위치 2에서만 실행됩니다. 기존 스위치판은 별도 상품이라, 스위치 1을 쓰신다면 이 할인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카이로소프트가 1997년 일본에서 PC용으로 처음 낸 게임으로, 2010년 스마트폰판이 해외에서 크게 알려지며 회사 이름을 함께 알렸습니다. 작은 사무실에서 직원 몇 명으로 시작해 외주 의뢰로 돈을 벌고, 게임기 라이선스를 사서 장르와 내용을 조합해 게임을 냅니다. 회사가 커지면 직접 게임기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3시간 남짓 한 리뷰는 이 느낌을 "약간 어릴때 이사가면 짜장면 시키는데 짜장면이 다불었는데 그래도 맛있는 느낌이에요"라고 표현했습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익숙하게 손이 가는 맛이라는 뜻으로 읽힙니다.
직원 대사도 은근히 사람을 긁습니다. 33시간 가까이 붙잡은 리뷰는 게임 속 직원이 하는 말을 그대로 옮긴 뒤 "재미 2, 그래픽 9 해놓고 저딴 소리 하니까 개킹받는거임"이라고 적었습니다. 이런 순간을 웃으며 넘길 수 있다면 잘 맞는 게임입니다.
목표가 흐릿하다는 불만도 분명히 있습니다. 9시간 만에 비추천을 누른 리뷰는 "애니메이션은 스킵기능이 없어서 멍하니 화면만 계속 바라보게됩니다"라고 했고, 이어서 "명예의 전당 간 뒤로는 그 뒤로 할게 1년내내 똑같아요"라고 했습니다. 이 리뷰는 그랑프리에서 1등을 해도 게임이 끝나지 않아 당황했다고도 적었습니다. 엔딩이 한참 뒤에야 나오는 구조라, 짧고 굵은 경영 게임을 기대하면 지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상점과 상품을 나눠 보셔야 합니다. 닌텐도 e숍의 Switch 2 Edition은 2026년 10월 19일에 정가 21,500원에서 67% 할인된 7,090원이었고, 할인은 10월 27일까지였습니다. 스팀의 PC판은 10월 20일 확인 기준 할인 없이 12,000원이었습니다. 36시간을 플레이한 다른 리뷰도 카이로소프트 게임 전반을 두고 "컨텐츠의 깊이에 비해 가격이 과하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어"라며 대표작만 사거나 할인 번들을 노리라고 권했습니다. 스팀 평가는 1,526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20부터 1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0-20 | ₩12,000 | 정가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