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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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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Euro Truck Simulator 2

유럽 대륙을 트럭으로 횡단하는 힐링 운전 시뮬레이션.

₩24,800 스팀 기준 지금 가격 할인 종료
할인 마감
할인 종료
출시일
2012.10.12

가격 히스토리스팀 기준

현재가
₩24,800
관측 최저가
₩6,200 2026.7.10
정가 ₩24,800관측 최저가 ₩6,2002026-07-10 · ₩6,200 (-75%)2026-07-16 · ₩6,200 (-75%)2026-08-04 · ₩24,8002026-08-20 · ₩6,200 (-75%)2026-08-26 · ₩24,8007/108/139/17

스팀은 과거 가격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 그래프는 2026.7.10부터 저희가 직접 관측한 가격만 담습니다. · 9/17 확인

96%가 증명한 방구석 힐링 드라이브

유럽의 고속도로를 달려 화물을 배달하는 게임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목적지를 고르고, 짐을 싣고, 몇십 분을 운전해서 내려놓습니다.

재미가 어디서 나오는지 설명하기 어려운 종류인데, 실제로 해보면 알게 됩니다. 라디오를 틀어두고, 차선을 지키고, 휴게소에서 잠을 잡니다. 게임이 재촉하지 않고, 실패해도 크게 잃는 게 없습니다. 그 사이에 회사를 키우고 트럭을 사고 기사를 고용하는 경영 요소가 얹혀 있어서 목표가 아주 없지도 않습니다.

차선을 밟거나 신호를 어기면 벌금이 나오고, 피로가 쌓이면 시야가 흐려집니다. 규칙을 지키게 만드는 장치가 이 정도뿐인데도 사람들이 굳이 지키면서 달립니다 — 그게 이 게임이 굴러가는 방식입니다. 한 리뷰는 그 피로 시스템을 이렇게 겪었습니다. "졸음운전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준다. 잠깐 졸았더니 트럭이 전복 돼있었다."

운전을 못 해도 됩니다. 오히려 운전대를 잡아본 적 없는 사람들이 더 많이 즐기는 쪽입니다. 한 리뷰는 "장롱면허라서 운전도 못하는데 이 게임을 하면서 아저씨 노래 좀 듣고 드라이브 좀 해주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요"라고 적었습니다.

이 게임을 가장 잘 설명한 리뷰는 이겁니다. "이 게임 왜 하지? 라는 호기심에서 시작했지만 점차 하다보니 중독되는 게임 노래 들으면서 생각없이 하기 좋아요"

십 년 넘게 갱신되면서 확장팩으로 지도가 계속 넓어졌습니다. 그래서 오래 붙잡을 생각이면 DLC 값을 따로 셈해야 합니다.

한국어를 지원하고, 평가 수가 92만 개로 저희가 다룬 게임 중 가장 많습니다.

가격은 아주 크게 깎입니다. 저희가 확인한 기록으로는 7월에 75% 할인된 6,200원이었고, 8월 4일에는 할인이 끝나 정가 24,800원이었습니다. 본편이 육천 원대까지 내려오니, 남는 예산을 확장팩에 쓰는 편이 낫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자극을 원하면 십 분 만에 끕니다. 여기엔 적도, 실패도, 반전도 없습니다. 또 본편 지도만으로는 금방 익숙해지는데 확장팩이 여러 개라, 제대로 즐기려면 추가 비용이 든다는 점을 미리 아셔야 합니다. 핸들이나 패드 없이 키보드로만 하면 손맛이 확 줄어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7-10부터 5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08-26 ₩24,800 정가
2026-08-20 ₩6,200 -75%
2026-08-04 ₩24,800 정가
2026-07-16 ₩6,200 -75%
2026-07-10 ₩6,200 -75%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