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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더 매그놀리아: 블룸 인 더 미스트
닌텐도 RPG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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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더 매그놀리아: 블룸 인 더 미스트ENDER MAGNOLIA: Bloom in the Mist

엔더 릴리즈 수십 년 뒤, 쓰러뜨린 인조인간을 동료로 삼는 메트로배니아.

-45% ₩34,000 ₩18,700 e숍 기준
플랫폼
PC NS1 NS2 XBOX PS
할인 마감
10월 22일 종료
출시일
2025.1.22

영상으로 보기

18,700원짜리 가장 친절한 메트로배니아

엔더 릴리즈의 수십 년 뒤를 그린 후속작이자 메트로배니아입니다. 폭주한 인조생명체 '호문쿨루스'가 세상을 무너뜨린 안개의 땅에서 소녀 라일락이 길을 떠나고, 쓰러뜨린 호문쿨루스를 동료로 삼아 그 힘을 공격 기술로 씁니다. 일본의 Adglobe와 Live Wire가 만들었고, 앞서 해보기를 거쳐 2025년 1월에 정식 출시됐습니다.

편의성 칭찬이 가장 많습니다. 18시간을 한 리뷰는 "저장포인트는 발견만 해두면 언제든 맵에서 순간이동 가능"이라고 적었고, 지금 가진 기술로 못 지나가는 곳은 지도에 접근 금지 표시가 붙는다고 했습니다. 다른 18시간 리뷰는 "지금까지 해본 메트로배니아류중 가장 편의성이 좋았던 거 같아요"라고 정리했습니다. 전작보다 쉽습니다. 16시간을 한 리뷰는 "어느 보스도 (막보포함) 4트 이상을 넘긴 적이 없이 클리어가 가능하고"라고 적었고, 플레이 시간은 "플탐 15시간 정도를 갖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음악도 칭찬이 많습니다. 17시간을 한 리뷰는 한 줄이었습니다. "노래에 귀가 녹는다"

전작을 안 해도 시작할 수 있지만, 이야기는 전작을 알면 더 잘 들어옵니다. 22시간을 한 리뷰는 "전작보단 스토리 이해하기가 좀 어려웠어요"라고 했고, 입문작으로는 18시간을 한 다른 리뷰가 "매트로베니아 입문자들에게 강추함."이라고 적었습니다.

스팀 평가는 1만 9천 개에 압도적으로 긍정적입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2026년 10월 둘째 주 세일에서 정가 34,000원에서 45% 할인된 18,700원이었고, 할인은 10월 22일까지였습니다. 같은 시기 스팀은 저희가 확인한 10월 13일 기준 할인 없이 27,000원이었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어려운 보스전을 기대하는 메트로배니아 고수라면 싱거울 수 있습니다. 같은 18시간 리뷰가 "이런 장르를 많이 접하신 분들한테는 보스몹들이 너무 쉬운 거 같기도 하네요"라고 했고, 22시간을 한 비추천 리뷰는 "맵은 무난하지만 보스전이 진짜 노잼"이라고 적었습니다. 전작의 전투를 좋아했던 분은 기대를 조금 낮추세요.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13부터 1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10-13 ₩27,000 정가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언레일드 3,890원·셀레스테 5,380원, 이번주 스위치 살 것만 골랐습니다 (3,300원부터)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