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홈으로
엔더 릴리즈
닌텐도 RPG액션인디
e숍에서 보기

엔더 릴리즈ENDER LILIES: Quietus of the Knights

쓰러뜨린 기사들의 영혼이 대신 싸워 주는 잔혹 동화풍 메트로배니아.

-60% ₩27,980 ₩11,190 e숍 기준
플랫폼
PC NS1 NS2 XBOX PS
할인 마감
10월 22일 종료
출시일
2021.6.21

영상으로 보기

11,190원에 듣는 밀리의 사운드트랙, 덤으로 메트로배니아

엔더 릴리즈는 죽음의 비로 멸망한 왕국을 무대로 한 2D 메트로배니아입니다. 잠에서 깬 소녀 릴리는 직접 무기를 들지 않고, 쓰러뜨려 정화한 적들의 영혼을 거느려 대신 싸우게 합니다. 보스를 이길 때마다 그 영혼이 새 기술이 되고, 이동 능력이 늘어나면 전에 못 가던 길이 열립니다. 쉼터에서 쉬면 적이 되살아나는 소울라이크식 규칙이 섞여 있고, 엔딩은 세 갈래입니다. 음악은 그룹 Mili가 맡았습니다.

리뷰는 아트와 음악에서 거의 한목소리입니다. 205.2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아름다운 배경에 대비되는 쇠락한 왕국의 모습은 보는이로 하여금 씁쓸한 기분을 들게 만든다"라고 적었고, 19.4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어? 나 사실 메트로배니아 체질이었나,,,?"라며 장르 입문 소감을 남겼습니다. 난이도는 생각보다 높지 않다는 평이 많습니다. 11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탐험의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으므로 매트로배니아 입문용으로도 괜찮다고 생각되는 게임"이라고 평했습니다.

하지만 길찾기는 이 게임의 가장 큰 논쟁거리입니다. 3.6시간을 플레이한 비추천 리뷰는 "메트로베니아게임에 마커찍는기능없는건 선넘었음"이라고 지적했고, 도전과제를 100% 달성한 리뷰도 문이 배경에 묻혀 중반까지 길인지 몰랐다고 적었습니다. 진엔딩까지 걸리는 시간은 리뷰마다 대체로 20시간 안팎입니다.

스팀 평가는 4만 6천여 개에 매우 긍정적이고,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가격은 상점에 따라 조금 달랐습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2026년 10월 첫째 주 세일에서 정가 27,980원이 60% 할인된 11,190원이었고, 그 할인은 10월 22일까지였습니다. 같은 시기 스팀은 저희가 확인한 10월 5일 기준 정가 26,500원이 60% 할인된 10,600원이었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화려한 타격감을 기대한다면 어긋납니다. 24.4시간을 플레이한 비추천 리뷰는 "OST랑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제외하곤 큰 장점을 찾아볼 수 없음"이라고 요약했고, 다른 비추천 리뷰들은 분위기를 위해 효과음을 절제한 탓에 타격감이 밋밋하다고 지적합니다. 20.8시간을 플레이한 다른 비추천 리뷰는 후반 지역이 지나치게 길어 "피로감이 너무나도 쩔어서" 지쳤다고 했습니다. 지도에 표시를 남기며 정리해야 마음이 편한 분이라면 길찾기에서 먼저 지칠 수 있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05부터 2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10-09 ₩26,500 정가
2026-10-05 ₩10,600 -60%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시푸 13,500원·고디언 퀘스트 2,640원, 이번주 스위치 살 것만 골랐습니다 (2,640원부터)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