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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잉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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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잉 라이트Dying Light

좀비 도시를 옥상에서 옥상으로 뛰어다니는 1인칭 생존. 해가 지면 사냥하던 쪽이 쫓기는 쪽이 된다.

-80% ₩27,400 ₩5,480 스팀 기준 지금 가격
플랫폼
PC NS1 NS2 XBOX PS
할인 마감
8월 10일 종료
출시일
2015.1.26

가격 히스토리스팀 기준

현재가
₩5,480
관측 최저가
₩5,480 2026.8.7
↓ 관측 최저가
정가 ₩27,400관측 최저가 ₩5,4802026-08-07 · ₩5,480 (-80%)2026-08-11 · ₩27,4002026-09-15 · ₩5,480 (-80%)8/78/279/17

스팀은 과거 가격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 그래프는 2026.8.7부터 저희가 직접 관측한 가격만 담습니다. · 9/17 확인
아직 기록이 적습니다. 매일 한 번씩 쌓이는 중이에요.

영상으로 보기

5,480원, 해 지기 전에 집에 들어가세요

좀비가 점령한 도시를 뛰어다니는 1인칭 생존 게임입니다. 문으로 다니지 않고 옥상에서 옥상으로 건너뛰는 게 이동의 기본이라, 같은 좀비물이라도 발이 묶이는 느낌이 훨씬 덜합니다. 담을 타고 올라가 아래를 내려다보며 경로를 짜는 재미가 큽니다.

낮과 밤이 뒤집히는 구조가 이 게임을 유명하게 만들었습니다. 해가 떠 있는 동안 좀비는 굼뜨고 사냥하는 쪽은 여러분입니다. 그런데 밤이 되면 낮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기어나오고, 그것들은 여러분보다 빠릅니다. 그때부터는 싸우는 게임이 아니라 도망치는 게임이 됩니다. 밤에만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어서 나갈지 말지를 매번 고민하게 만듭니다.

밤의 추격자를 처음 만나는 순간은 리뷰에도 자주 남습니다. 45시간을 들인 리뷰는 한 줄만 적었습니다. "볼레틸 첫대면에서" 정말 놀랐다는 것입니다.

2015년 작품인데 아직도 기준점 취급을 받습니다. 리뷰에 "2가 나오고 비스트가 나왔지만 아직도 2015년도에 나온 이 게임을 이기지 못함 그저 GOAT 좀비게임계의 전설"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53시간을 들인 다른 리뷰는 더 담백합니다. "스토리는 잘 모르겠는데 그냥 게임 자체가 재밌고 매력적임"

친구 세 명까지 같이 들어올 수 있고, 확장팩까지 더하면 분량이 상당합니다. 이야기만 따라가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 한 리뷰는 "메인퀘만 밀어서 13시간 만에 엔딩봤어요"라고 적었습니다.

평가는 49만 개가 넘고 압도적으로 긍정적입니다.

가격은 아주 크게 깎입니다. 저희가 확인한 기록으로는 8월 7일에 80% 할인된 5,480원이었고, 8월 11일에는 할인이 끝나 정가 27,400원이었습니다. 오천 원대까지 내려오는 게임이라 정가에 서두를 이유는 적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근접 무기가 금방 부서지고 자원을 계속 모아야 하는 구조라, 정비와 파밍이 번거로운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초반에는 좀비 한 마리도 버거워서 답답하다고 느끼기 쉽고, 밤에 쫓기는 압박이 취향에 안 맞으면 이 게임의 절반을 피해 다니게 됩니다.

마무리에 대한 불만도 있습니다. 22시간을 들인 리뷰는 게임 자체는 재밌다면서도 "막보스 스토리랑 갑자기 qte 보스전 하는게 너무 별로에요"라고 적었습니다. 발열 이야기도 나옵니다 — 한 비추천 리뷰는 사양이 넉넉한데도 "cpu 온도가 왜 77도에서 내려가지를 않냐"며 집중을 못 하겠다고 했습니다. 노트북처럼 발열에 민감한 환경이라면 감안하시는 게 좋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8-07부터 3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09-15 ₩5,480 -80%
2026-08-11 ₩27,400 정가
2026-08-07 ₩5,480 -80%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스팀 주간 할인: 니드 포 스피드 3,850원, 소울라이크 신작까지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