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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컴
닌텐도 RPG어드벤처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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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컴Dinkum

호주 야생 섬을 개척해 마을을 꾸리는 생존 샌드박스.

-20% ₩24,000 ₩19,200 e숍 기준
플랫폼
PC NS1 NS2 XBOX PS
할인 마감
10월 16일 종료
출시일
202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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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0원에 사는 호주 무인도

딩컴은 호주 오지를 닮은 섬에 정착해 마을을 일구는 생활형 샌드박스입니다. 처음에는 텐트 하나로 시작해 나무를 베고 광석을 캐고 낚시와 사냥, 곤충 채집으로 돈을 모읍니다. 섬에 들른 NPC들과 친해지면 상점과 주민이 하나씩 정착하고, 건물을 세우고 길을 깔며 마을이 커집니다. 캥거루와 악어 같은 호주 동물이 사는 야생에서 농사와 목축, 양봉까지 할 수 있고, 친구를 불러 함께 플레이할 수도 있습니다.

리뷰가 가장 많이 말하는 건 생각보다 깊은 볼륨입니다. 90.4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이거 용량 3기가도 안되는데 90시간 가까이 해도 왜 계속 새로운 컨텐츠가 나오는거에요?"라고 적었습니다. 297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한 줄로 정리했습니다. "비쥬얼은 못생긴 동물의 숲 방식은 마크" 102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다 좋은데 캐릭터만 더 귀여웠으면 좋겠다..."라고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업데이트는 꾸준한 편입니다. 519.1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크래프톤이 인수한 뒤 "업뎃이 주기적으로 잘함"이라고 적었습니다. 정식 출시 뒤 공식 한국어가 들어왔고, 스위치판도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스팀 평가는 2만 9천여 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가격은 두 상점이 같았습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2026년 10월 첫째 주 세일에서 정가 24,000원이 20% 할인된 19,200원이었고, 그 할인은 10월 16일까지였습니다. 스위치 1판과 스위치 2 에디션이 같은 값이었습니다. 스팀도 저희가 확인한 10월 5일 기준 정가 24,000원이 20% 할인된 19,200원이었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손이 가는 분께는 초반이 지루할 수 있습니다. 5.5시간을 플레이한 비추천 리뷰는 "솔직히 말해서, 딩컴은 초반부터 좀 지루해요."라고 적고 동물의 숲이나 스타듀 밸리에 비해 중심 목표가 애매하다고 했습니다. 멀티플레이가 주목적이라면 102.6시간을 플레이한 비추천 리뷰도 읽어 보세요. "1. 멀티가 멀티 같지 않음." 방장의 섬에 다른 사람이 얹혀사는 구조라 같이 마을을 꾸리는 느낌이 약하다는 지적입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05부터 1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10-05 ₩19,200 -20%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시푸 13,500원·고디언 퀘스트 2,640원, 이번주 스위치 살 것만 골랐습니다 (2,640원부터)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