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드 아일랜드 2Dead Island 2
좀비가 점령한 로스앤젤레스를 1인칭 근접 전투로 헤쳐 나가는 액션 게임. 총보다 둔기와 칼이 중심이고, 때린 자리가 그대로 벗겨지고 잘려 나가는 부위 파괴가 간판이다.
가격 히스토리스팀 기준
스팀은 과거 가격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 그래프는 2026.8.29부터 저희가 직접 관측한 가격만 담습니다. · 9/17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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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원짜리 초강력 좀비 물리 치료기
좀비가 점령한 로스앤젤레스를 1인칭 근접 전투로 헤쳐 나가는 액션 게임입니다. 총보다 둔기와 칼이 중심이고, 때린 자리가 그대로 벗겨지고 잘려 나가는 부위 파괴가 이 게임의 간판입니다.
61시간을 들여 본편과 DLC를 전부 밀어본 리뷰가 손맛을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좀비를 호쾌하게 후리는 맛이 있음." 무기별 차이도 이어집니다. "데드아일랜드 시리즈 특유의 묵직한 둔기로 후리기, 카타나 같은 도 종류로 사지 베어내기가 손맛이 확실함." 방어 동작이 들어간 것도 이 편의 변화입니다. "막기,회피 시스템이 추가되어서 좀비들의 공격을 패링 및 회피하는 재미가 확실함." 한국어 번역에 대해서도 같은 리뷰가 짚었습니다. "공식 번역이라 그런가 스토리 이해에 어려움이 전혀없었음."
다만 기대하는 방향을 잘못 잡으면 실망합니다. 51시간을 한 리뷰는 초반과 물량에 대해 미리 알려줍니다. "초반은 솔직히 꽤 지루했음." 그리고 "다만 다른 사람들 평가처럼 좀비를 엄청 학살하는 느낌은 전혀아님. 그리고 생각보다 한번에 나오는 좀비 수가 많지는 않음." 이라고 적었습니다. 전투의 성격도 분명히 합니다. "네임드는 좀비는 한땀한땀 정성스레 치고 빠지고 해야 잡을수있음." 같은 리뷰는 비교 대상까지 제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좀비 학살의 시원한 손맛은 다잉 라이트2 와 WWZ가 훨~~~씬 나음." 수천 마리를 쓸어 담는 무쌍이 아니라 한 마리씩 정성껏 해체하는 쪽입니다.
버그를 이유로 든 비추천도 있습니다. 47시간을 한 비추천 리뷰는 "다른건 참았다만 도전과제 절반이 안깨지는 버그는 참을 수 없다" 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17시간을 한 리뷰는 기대를 낮춘 쪽의 감상을 남겼습니다. "그냥 멍때리면서 좀비 다 뚜드려패고 섭퀘깨고 폐지줍고... 재밌어요"
스팀 평가는 2만 9천 개에 대체로 긍정적입니다.
2026년 8월 29일 관측 기준으로 스팀에서 정가 50,700원에서 80% 할인된 10,140원이었고, 이 할인은 9월 7일에 끝납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좀비를 떼로 쓸어 담는 시원함을 기대하는 분, 그리고 도전과제를 다 채워야 마음이 놓이는 분.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8-29부터 2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09-08 | ₩50,700 | 정가 |
| 2026-08-29 | ₩10,140 | -80%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