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otato Nintendo Switch 2 Edition
감자가 무기를 여섯 개까지 들고 몰려오는 외계인을 정리하는 탑다운 로그라이트. 한 웨이브가 20초에서 1분 남짓이라 계속 끊기고, 죽으면 아이템을 사서 다시 시작합니다. 스위치 2 전용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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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값에 파는 시간 순삭기
사방에서 몰려오는 외계 생명체를 감자 한 알이 막아내는 게임입니다. 한 판은 이십 분 남짓이고, 웨이브가 끝날 때마다 상점이 열려 무기와 능력치를 고릅니다.
이 장르에서 브로타토가 갈리는 지점은 빌드를 직접 짠다는 것입니다. 무기를 여섯 개까지 들 수 있고, 근접과 원거리를 섞을지 한쪽으로 몰지, 체력을 올릴지 회피를 올릴지가 매판 다릅니다. 캐릭터마다 시작 조건이 극단적이라 — 무기를 하나만 들 수 있거나, 체력이 계속 줄거나 — 같은 전략이 다음 판에 안 통합니다.
능력치에 단점이 붙은 아이템이 많은 것도 특징입니다. 공격력을 크게 올리는 대신 체력이 깎이는 식이라, 상점에서 고민하는 시간이 실제 전투만큼 깁니다.
한 판이 짧은 게 이 게임의 진짜 무기입니다. 이십 분이면 끝나니 자기 전에 한 판만 하려다 세 판을 하게 되고, 져도 잃는 게 없어서 바로 다음 판으로 넘어갑니다. 145시간을 들인 리뷰는 그 중독성을 이렇게 적었습니다. "무기도 종류 별로 매력 있고, 밤 새서 할 수도 있는 게임이다." 42시간을 들인 리뷰의 한 줄은 더 짧습니다. "ADHD의 뇌를 잘긁어주는 게임"
같은 장르의 원조보다 이쪽을 꼽는 사람도 많습니다. 80시간을 들인 리뷰는 "뱀서라이크 중에 제일 재밌고, 개인적으로 뱀서보다 더 재밌음"이라고 적었고, 악몽 난이도를 깬 리뷰도 "뱀서는 비추주고 이 게임은 추천을 준 이유"를 따로 적어두었습니다. 그 리뷰는 휴대기기와의 궁합도 짚습니다. "스팀덱 있다면 필수 구매 게임"
깊이도 있습니다. 같은 리뷰는 "가격 대비 도파민 최고인 게임"이라고 적은 뒤 "최근에도 꾸준히 업데이트를 해준다"고 덧붙였고, 즐기는 폭에 대해서는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하기도 좋고 진지하게 빡세게 해도 좋다."
리뷰가 이 게임의 값어치를 짧게 정리합니다. "이 가격에 이렇게 오래 재밌게 즐기는 게임 흔치 않은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한국어를 지원하고, 평가는 압도적으로 긍정적입니다.
가격은 원래도 낮습니다. 저희가 확인한 기록으로는 8월 4일에 40% 할인된 3,360원이었고, 8월 5일에는 할인이 끝나 정가 5,600원이었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화면이 정신없는 걸 못 견디면 힘듭니다. 후반 웨이브엔 탄과 적이 화면을 가득 채워서, 내 캐릭터가 어디 있는지 놓치는 순간이 옵니다.
끝까지 파실 생각이라면 시간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167시간을 들인 리뷰는 난이도 5를 다 채우던 중 더 높은 난이도가 추가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을 두고 "새로다시해야되나"라고 적었습니다. 이야기나 진행감을 원하는 경우에도 맞지 않습니다 — 여긴 매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구조고, 남는 건 해금된 캐릭터뿐입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8-04부터 3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09-04 | ₩3,360 | -40% |
| 2026-08-05 | ₩5,600 | 정가 |
| 2026-08-04 | ₩3,360 | -40%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