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욘드: 투 소울즈Beyond: Two Souls
조디와, 태어날 때부터 그녀에게 붙어 있던 존재 에이든의 이야기. 여덟 살부터 스물세 살까지를 순서 없이 오가는 인터랙티브 드라마다.
가격 히스토리스팀 기준
스팀은 과거 가격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 그래프는 2026.8.14부터 저희가 직접 관측한 가격만 담습니다. · 9/17 확인
아직 기록이 적습니다. 매일 한 번씩 쌓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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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0원, 영화 한 편 값도 안 되는 인터랙티브 영화
조디라는 소녀와, 태어날 때부터 그녀에게 붙어 있던 정체불명의 존재 에이든을 함께 조작하는 인터랙티브 드라마입니다. 여덟 살 무렵부터 스물세 살까지의 장면이 순서 없이 흩어져 나오고, 플레이어는 그 조각을 하나씩 겪으며 조디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를 만들어 갑니다.
초반 선택이 성격으로 남는 것이 이 게임의 장치입니다. 한 리뷰가 그 작동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초반 유아~소녀 과정에서 어떻게 플레이 하느냐에 따라 주인공의 성격이 바뀝니다. 폭력적이면 스토리 NPC들이 강압적이되는군요" 어린 시절의 태도가 뒤 장면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
엘리엇 페이지와 윌럼 더포가 얼굴과 연기를 그대로 넣었습니다. 컷신과 조작 구간의 경계가 흐릿해서, 영화를 보다가 손이 움직이는 감각에 가깝습니다. 한 리뷰는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연출과 전개 덕분에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해서 즐길 수 있었다"고 적었고, 다른 리뷰는 "액션 멜로 코믹 감동 모든 감정들이 이게임 하나의 다들어있다고 해도 무방할정도로"라고 표현했습니다.
선택마다 갈라지는 결말이 여러 개라 한 번에 전부 보기는 어렵습니다. 리뷰 하나가 이 게임의 성질을 잘 보여줍니다. "저는 게임을 사면 엔딩을 보는 일이 진짜 거의 없는데 비욘드 투 소울즈는 저에게 엔딩을 끝까지 궁금해 하는 그런 게임이였습니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게임을 끝까지 미는 습관이 없는 사람도 결말까지 끌고 간다는 뜻입니다.
스팀 평가는 4만 2천 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가격은 이 목록에서 낙차가 가장 큽니다. 저희가 확인한 기록으로는 8월 14일에 95% 할인된 1,070원이었습니다. 정가가 21,400원이니 스무 배 차이입니다. 한 리뷰의 판단이 이 게임의 자리를 정확히 짚습니다. "딱한번 플레이하기 좋은 게임 할인으로 저렴하게 구입해서 끝냄"
이런 분은 피하세요. 조작에 대한 불만은 출시 이후 계속 반복됩니다. 한 리뷰는 "스토리는 몰입감이 있지만, 조작하는 것이 너무 짜증나는 게임입니다" 라고 못박고, "카메라 시점이나 조작하는 것이 너무 불편합니다"라고 지적합니다. 그 리뷰의 결론은 더 냉정합니다 — 차라리 비슷한 이야기의 영화나 드라마를 한 편 보는 게 낫겠다는 것입니다.
엔딩을 다 본 사람도 같은 지점을 짚습니다. 한 리뷰는 "스토리자체는 1편의 영화입니다. 다만 게임으로서는 전혀 글러먹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다회차도 각오하셔야 합니다. 컷신을 건너뛸 수 없어서, 결말을 여러 개 보려면 같은 장면을 매번 다시 봐야 합니다. 한 리뷰는 "상당히 재밌으나 스킵이 없어서 리트가 오래 걸립니다"라면서도 결국 결말을 하나씩 다 봤다고 적었고, 다른 리뷰는 "이 조작감으로 다회차? 어림도없지"로 잘랐습니다. 손으로 조작하는 맛을 기대한다면 여기엔 줄 것이 없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8-14부터 2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08-18 | ₩21,500 | 정가 |
| 2026-08-14 | ₩1,070 | -95%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