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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홀더: 컨덕터
닌텐도 시뮬레이션어드벤처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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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홀더: 컨덕터Beholder: Conductor

검열 국가의 열차 차장이 되어 승객을 감시하고 신고하거나 눈감는 선택형 어드벤처.

-40% ₩22,000 ₩13,200 e숍 기준
플랫폼
PC NS1 NS2 XBOX PS
할인 마감
10월 15일 종료
출시일
202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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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0원짜리 남의 짐 뒤지는 기차 여행

비홀더: 컨덕터는 감시 국가의 장거리 열차 차장이 되어 승객의 표와 짐을 검사하고, 정부의 지시대로 신고할지, 눈감아 줄지, 약점을 잡아 돈을 받아낼지 고르는 어드벤처입니다. 비홀더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무대를 아파트에서 열차로 옮겼고, 역마다 승객이 바뀌며 이야기가 갈라집니다.

한 줄 요약으로는 9시간을 한 리뷰가 가장 정확합니다. "려권 내라우 기차 버전" 서류와 짐을 대조해 수상한 승객을 가려내는 재미가 중심이고, 같은 리뷰는 도트 그래픽이 눈을 즐겁게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전작보다 편해졌다는 평이 많습니다. 6시간을 한 리뷰는 "전작들은 맨날 협박 당하고 여기저기서 돈 뜯기는 바람에 눈물 흘리면서 돈을 모았는데 여기서는 미션만 따라가도 돈과 명성이 잘 모인다."라고 적었습니다. 4시간을 한 리뷰도 "퇴근하고 하루 날 잡고 깨기 좋은 게임."이라고 했습니다. 난이도는 인턴 단계부터 고를 수 있어서, 5시간을 한 리뷰는 초보자도 빡빡하지 않게 진행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선택에 따라 엔딩이 갈리고, 8시간을 한 리뷰는 엔딩을 네 개 봤다고 적었습니다.차장 일에 푹 빠진 리뷰도 있습니다. "빨리 나가라고 나 짐 뒤져야 된다고"

스팀 평가는 5천 5백 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2026년 10월 둘째 주 세일에서 정가 22,000원에서 40% 할인된 13,200원이었고, 할인은 10월 15일까지였습니다. 같은 시기 스팀은 저희가 확인한 10월 9일 기준 할인 없이 15,500원이었습니다. e숍 정가가 스팀보다 6,500원 비싸서, 할인가와 스팀 정가의 차이는 2,300원입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짧습니다. 9시간을 한 리뷰는 "한 4시간이면 끝남"이라고 했고, 다른 비추천 리뷰는 "플탐은 5시간 정도. 엔딩도 다양하지 않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저장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같은 9시간 리뷰가 "자동 세이브 밖에 없어서 내가 원하는 순간에 세이브가 안됨"이라고 했습니다. 엔딩을 여러 개 모으려고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것을 싫어하는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09부터 1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10-09 ₩15,500 정가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드레지 11,120원·역전재판 456 반값, 이번주 스위치 살 것만 골랐습니다 (2,490원부터)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