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으로 보기
스위치 한 대 · 한 화면 · 4명 · 3,890원
멈추지 않고 달려오는 기차 앞에 선로를 깔아 다음 역까지 잇는 협동 게임입니다. 나무를 베고 철을 캐서 화차에 실으면 제작 칸이 레일을 만들어 주고, 그걸 깔아야 기차가 나아갑니다. 엔진이 과열되면 물을 퍼다 부어야 하고, 길을 막는 소도 치워야 합니다. 역에 닿을 때마다 모은 볼트로 화차를 업그레이드합니다. Indoor Astronaut가 만들었고 2020년에 나왔으며, 최대 4인까지 같이 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의 재미는 일보다 말에서 나옵니다. 3시간을 한 리뷰는 판 내내 오가는 말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도끼 어디있어? 곡괭이 어디있어? 나무 캐고있어? 여기 막혀있는데?" 그래서 친구를 끌어들이려는 리뷰가 유독 많습니다. "아니 지성아 너만 오면 4인큐라고" 역할은 정하지 않아도 생깁니다. 3시간을 한 리뷰는 "하다보면 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분업화 하면서 역할 분담이 됨."이라고 적었습니다. 18시간을 한 리뷰는 자기 역할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나무와 돌을 옮기는 것 빼고 제대로 해내는 것이 없는 내 지능의 한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스위치판의 장점은 한 대로 네 명이 한 화면에서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PC에서는 리모트 플레이로 한 사람만 사도 같이 할 수 있다는 리뷰가 있지만, 소파에 둘러앉아 서로 소리치는 그림은 스위치 쪽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스팀 평가는 1만 9천 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2026년 10월 둘째 주 세일에서 정가 25,990원에서 85% 할인된 3,890원이었고, 할인은 11월 3일까지였습니다. 같은 시기 스팀은 저희가 확인한 10월 13일 기준 정가 24,000원에서 85% 할인된 3,600원이었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같이 할 사람이 없다면 사지 마세요. 6시간을 한 비추천 리뷰는 "친구없으면 사지 마세요. 멀티는 완전히 죽었으니 친구없으면 꿈도 꾸지 마세요."라고 했고, 2시간을 한 리뷰도 "특히 혼자하면 노잼."이라고 적었습니다. 짬짬이 이어서 하려는 분도 불편할 수 있습니다. 10시간을 한 리뷰는 "저장을 해도 로드를 1번밖에 못 하고"라며 로드 기능을 늘려 달라고 했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13부터 1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0-13 | ₩3,600 | -85%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